마이프랜차이즈(대표 김준용)가 티움그룹(대표 홍현)과 손잡고 양사 간 상호 협력과 프랜차이즈 회원사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마이프랜차이즈는 4,500개 이상의 가맹본사가 이용하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 준비 플랫폼 '마이프차'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오프라인 창업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투명한 창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2019년 10월 설립됐다.
티움그룹은 가맹본사와 가맹점주를 모두 경험한 홍현 대표가 이끄는 경영 코칭 전문기업이다. 행정사법인 티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 티움공인중개사사무소 등을 통해 행정 인허가와 가맹사업 자문 등 행정사·가맹거래사·공인중개사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마이프랜차이즈는 행정사법인 티움의 홍현 행정사를 자문 행정사로 지정해 신규 추진 사업의 행정 인허가와 가맹사업 관련 이슈에 대해 자문을 받는다. 티움그룹은 마이프랜차이즈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본사를 대상으로 행정 및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마이프랜차이즈 김준용 대표는 "행정사, 가맹거래사, 공인중개사를 모두 보유한 티움의 전문 자문을 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양사가 긴밀히 협업해 가맹본부와 예비 창업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티움그룹 홍현 대표는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플랫폼과 손잡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며 "마이프랜차이즈는 물론 마이프차 회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IT 플랫폼과 행정·가맹 전문기업이 만나 가맹사업에 특화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첫 행보로 행정사법인 티움 행정사들의 칼럼이 마이프차 뉴스레터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