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경험은 있는데 팔 상품이 없었다… '오픈비즈'가 그 문을 열었다

대한민국 최초 광고 프랜차이즈 오픈비즈, 직장인·영업직·재창업자를 위한 소자본 창업 모델로 주목


"영업은 자신 있는데, 팔 상품이 없었어요."


보험설계사 출신 A씨, 렌탈 영업직 출신 B씨, 10년 직장 생활 끝에 부업을 찾는 C씨.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기회가 없었던 게 아니라, 기회로 연결되는 문을 몰랐다는 것이다.


주식회사 오픈엑스가 론칭한 광고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픈비즈(OPEN BIZ)'가 이 문을 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광고 프랜차이즈로, 포브스 코리아·KBS·동아일보 등 개인이 혼자서는 절대 접근할 수 없는 광고 상품 판매권을 300~500만원 소자본으로 창업자에게 제공한다.



■ 오픈비즈, 어떤 사람을 위한 창업인가

오픈비즈가 겨냥하는 창업자는 세 부류다.


첫째, 보험설계사·렌탈·통신 영업직 출신처럼 영업 경험은 있지만 팔 상품이 마땅치 않았던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오픈비즈는 포브스 코리아·KBS·동아일보라는 이름이 붙은 '팔리는 상품'을 그대로 건네준다.


둘째,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원하는 40~50대 직장인이다. 창업비 300만원으로 시작해 동아일보 광고 2건만 계약해도 창업비를 회수할 수 있는 구조다. 본업을 유지하면서 주말·퇴근 후 영업이 가능하다.


셋째, 한 번 이상 창업에 실패한 재도전자다. 점포 임차, 재고 부담, 인건비가 없는 무재고·무점포 형태라 리스크가 낮다. 오픈엑스가 계약 이후 상품 이행 전체를 처리하기 때문에 창업자는 영업과 계약에만 집중하면 된다.



■ "광고를 몰라도 된다" , 완성형 시스템이 핵심

오픈비즈의 가장 큰 특징은 '완성형'이라는 점이다. 창업자가 별도로 준비해야 할 것이 없다. 영업 스크립트, 고객 제안서, 7단계 영업 프로세스 교육, 효성 CMS 월 납부 결제 시스템까지 오픈엑스가 전부 제공한다.


창업자의 역할은 단순하다. 주변 사장님, 지인 사업체, 동네 상권에서 잠재 고객을 찾고, 완성된 제안서로 미팅을 잡고, 계약을 성사시키면 된다. 계약 이후 광고 집행·상품 이행은 오픈엑스가 100% 처리한다.


소상공인 패키지(300만원) 기준으로는 2건, 기업 패키지(500만원) 기준으로는 2건이면 창업비가 회수된다.



■ 왜 지금 오픈비즈인가, 타이밍의 이유

2026년 국내 광고 시장은 약 17조 9천억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 시장의 혜택은 여전히 대기업에 집중돼 있다. 780만 소상공인과 수많은 중소기업은 포브스·KBS·동아일보 광고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교육 플랫폼은 이 수요를 알아봤다. 수백만 명이 마케팅·창업 강의를 들었다. 그러나 배워도 팔 수 있는 상품이 없었다. 오픈비즈는 다르다. 지식이 아니라 '팔 수 있는 상품'을 준다.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 광고 카테고리 브랜드는 오픈비즈가 유일하다. 치킨·카페·무인점포가 포화 상태인 지금, 경쟁자가 없는 시장에 가장 먼저 진입하는 것이 오픈비즈 창업자에게 주어지는 선점 기회다.



■ 오픈엑스가 말하는 오픈비즈

 "광고를 몰라도 된다. 상품은 이미 있다. kBS, 동아일보라는 이름이 신뢰를 만들어준다. 창업자는 그 신뢰를 들고 고객을 만나러 가면 된다"는 것이다.


오픈엑스는 자사 기존 브랜드를 통해 이미 1,560여 명의 창업자를 배출한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픈비즈를 통해 광고 상품 판매에 특화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픈비즈는 현재 파일럿 창업자 모집을 준비 중이며, 소상공인 패키지와 기업 패키지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창업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주식회사 오픈엑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경제신문 기자 geo0802@naver.com
작성 2026.06.08 17:07 수정 2026.06.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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