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피자헛이 여름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 동안 대표 할인 행사인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의 주인공은 피자헛의 대표 스테디셀러 메뉴인 ‘수퍼슈프림’이다. 수퍼슈프림은 진한 토마토소스를 바탕으로 페페로니와 다양한 육류 토핑, 신선한 채소를 풍성하게 올린 클래식 피자로,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메뉴다.
피자헛은 매월 특정 메뉴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6월에는 수퍼슈프림을 선정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평일 포장 주문 고객은 최대 50%, 배달 주문 고객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적용 시 포장 주문 기준 수퍼슈프림 M 사이즈는 1만4250원, L 사이즈는 1만695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배달 주문 시 L 사이즈는 2만340원에 이용 가능하다.
주말에는 기존 반값다 피자헛 혜택과 동일하게 1+1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포장 주문 고객은 M 또는 L 사이즈를 자유롭게 선택해 한 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배달 주문 고객은 프리미엄 L 사이즈 구매 시 M 사이즈 피자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전국 피자헛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콜센터 주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부 특수 매장은 제외된다.
피자헛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맞아 다양한 토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시그니처 메뉴 수퍼슈프림을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올여름 고객들이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통해 시원한 혜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헛은 정기적인 할인 행사와 다양한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 구성을 앞세워 외식 및 배달 시장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