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 웰에이징 전문가 3명 추가 배출

“음식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전문가 양성의 역사 이어가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위해”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 웰에이징 전문가 3명 추가 배출

  • – 건강한 삶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전문가 양성의 결실 맺다
  •  

“음식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라이프코드50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개최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는 2026년 6월 4일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3명의 신규 전문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라이프코드50의 철학과 실천 방법을 배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교육생들의 결실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라이프코드50은 사람마다 타고난 생명코드와 장기 에너지의 특성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며, 5색 음식과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 회복과 질병 예방을 실천하는 웰에이징 프로그램이다. 특히 50대 이후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몸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수료생들은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전문가 양성의 역사 이어가

2025년 21명, 2026년 상반기 5명 이어 3명 추가 배출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는 꾸준한 전문가 양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써오고 있다.

2025년에는 총 21명의 전문가를 배출하였으며, 2026년 초에도 5명의 전문가가 교육을 수료했다. 그리고 이번 6월 수료식을 통해 3명의 전문가가 새롭게 탄생함으로써 지금까지 총 29명의 라이프코드50 전문가가 배출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수료생들은 교육 과정 동안 라이프코드50의 핵심 이론인 생명코드 이해, 5장5부 에너지 균형, 5색 음식 활용법, 질병 예방과 회복 전략, 웰에이징 실천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였다.

특히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제 사례 분석과 식단 설계, 건강 상담 실습 등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더 많은 전문가를 양성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건강을 위해”

선한 사업 실천 다짐

 

이날 수료생들은 수료 소감을 통해 "건강은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올바른 음식 선택이 건강 회복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앞으로는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음식의 힘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선한 사업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라이프코드50 체질 전문가 / 생명코드50 체질 상담사  /  건강식품 매칭 전문가 

- 3개의 전문 자격증 취득.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는 김기수 국제 라이프코드50 웰에이징 협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건강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예방은 결국 올바른 음식 선택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수료한 전문가들은 단순한 건강 상담사가 아니라 건강한 삶의 길을 안내하는 웰에이징 리더”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코드50 아카데미는 오는 하반기에도 새로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건강, 질병 예방, 웰에이징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www.lifecode50.co.kr


작성 2026.06.04 20:11 수정 2026.06.04 20:30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코드50 / 등록기자: 김도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