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당선인이 지방선거 승리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수원 현충탑과 화성 현충탑을 잇따라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정명근 당선인은 4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장 당선인들과 함께 수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정명근 당선인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나라를 지켜주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당선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더욱 당당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과는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어 정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화성시 시·도의원 당선인들과 함께 화성 현충탑을 찾아 다시 한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정 당선인은 "선거가 끝났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다시 시작"이라며 "지난 4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107만 화성특례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다시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무겁게 새기고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명근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특례시 구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