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후보, ‘낙선 결과 겸허히 수용’

 

낙선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무소속)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 도민 여러분!


도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에도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선거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합니다. 치열하게 대립했던 이원택 후보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김관영의 뜻은 좌절됐지만 길거리에서, 시장에서, 노동현장에서 전해 주신 명령은 오래도록 제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외롭고 험난한 싸움이었지만 쓸쓸하지 않았습니다. 눈빛과 손길로 전해주신 준엄한 목소리를 깊이 새기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6.06.04 16:02 수정 2026.06.04 16: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