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북부권 ‘오존주의보’ 발령…“실외활동 자제”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30일 낮 12시를 기해 경기 북부권 8개 시·군(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발령 당시 경기 지역의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0.1274ppm을 기록하며, 주의보 발령 기준치인 0.12ppm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작성 2026.05.30 19:04 수정 2026.05.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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