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의 노을녘

양수리에서


저녁 노을과 산 중턱에 걸친 운무가 저물어가는 하루를 나른하게 감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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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이튼>




작성 2026.05.18 18:57 수정 2026.05.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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