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는 5월 19일(화) 오후 3시 대학본부 2층 인송홀에서 ‘SMR의 중심, 경남 SMR 제조 인프라와 R&D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SMR 제작 전 주기 생태계가 집약된 창원의 입지적 특수성 활용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CF100) 대응 및 SMR 업종 전환 지원 ▲국립창원대의 R&D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원전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독보적인 산학 밀착형 협력 체계 구성 등을 목표로 마련된다.
포럼은 경상남도 산업정책과장의 개회사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왕진민 수석의 ‘국내 SMR 사업 추진현황과 기술개발 상황’ ▲한국기계연구원 정원종 선임연구원의 ‘부산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 현황 및 계획’ ▲한국재료연구원 오동진 선임연구원의 ‘경북 SMR 3D프린팅 제작지원센터 현황 및 계획’ ▲(재)경남테크노파크 공석환 전임연구원의 ‘경남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 현황 및 계획’ ▲한국기계연구원 안상현 연구원의 ‘SMR 제조부품 시험검사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계획’ ▲국립창원대 이재선 교수의 ‘국립창원대와 창원산단 SMR 협력 계획’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창원대 종합기술원장 이재선 교수는 “이번 포럼은 창원의 독보적인 제조 인프라와 대학의 R&D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원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학 밀착형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 기업의 SMR 업종 전환과 탄소중립 대응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