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창원대학교 중국학과는 중국의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CGTN)’에 국립창원대 중국학과 이주형 교수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돼 주목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주형 교수는 이 방송을 통해 “중국의 경제 현황과 AI시대 한중 경제 협력방안 및 구체적 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양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이번 미중 정상회담의 의의와 한국의 대응전략을 전문가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국립창원대는 지역 대표 국립대학으로서 각종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언어와 국제적 소통 능력 향상을 통하여 청년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큰 힘을 기울이고 있는 내용 등을 설명하였다”고 덧붙였다.
해당 인터뷰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