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g 냉감 런닝조끼 등장… 톰디어 러닝베스트, 쓸림 없는 밀착핏으로 장거리 러너 공략

여름 러닝 시즌을 앞두고 냉감 소재를 적용한 런닝조끼와 러닝베스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 톰디어(TOMDEER)가 냉감 4방향 스트레치 원단을 주소재로 한 '초경량 러닝조끼'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 런닝조끼의 핵심은 소재와 착용감의 조합이다. 냉감 기능이 탑재된 4방향 스트레치 원단은 신체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며 체온을 빠르게 낮춰준다. 등판 전면에 적용된 메쉬 통풍 구조는 달리는 동안 발생하는 열기와 땀을 즉각적으로 배출해 쾌적한 착용 환경을 유지한다. 단순한 기능성을 넘어, 오랜 시간 달려도 덥고 눅눅하지 않은 러닝베스트를 만들기 위한 소재 설계가 돋보인다.


착용감에서도 차별화가 뚜렷하다. 신축성 있는 밀착핏 구조로 달리는 중 조끼가 들썩이거나 위로 올라오는 현상이 없다. 프리미엄 부자재를 사용해 수납물이 많더라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며, 피부와 직접 닿는 부위는 모두 부드러운 마감 처리를 적용해 마라톤처럼 장시간 달리는 환경에서도 피부 쓸림이 발생하지 않는다. S(90~95), M(95~105), L(105~110) 세 가지 사이즈로 세분화돼 체형에 관계없이 최적의 밀착감을 경험할 수 있다.


수납 구성도 실전 러닝에 초점을 맞췄다. 총 13개의 포켓을 갖추고 있어 보충제, 스마트폰, 카드, 열쇠 등 러닝 필수품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 전면 소프트 플라스크 전용 포켓은 500ml 용량을 수납할 수 있고, 아이폰17 프로맥스 같은 대형 스마트폰도 별 어려움 없이 넣을 수 있는 사이즈다.


무게는 S사이즈 기준 190g으로 일반 런닝조끼 대비 압도적으로 가볍다. 조끼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게 만드는 수준의 경량 설계가 장거리 러너들에게 특히 강점으로 작용한다.


안전 기능도 빠뜨리지 않았다. 조끼 전면과 후면 모두에 리플렉스 반사 소재를 적용해 야간 러닝과 이른 새벽 러닝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했다.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비상 호루라기는 트레일러닝 등 혼자 달리는 상황에서 긴급 신호를 보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S사이즈 기준 블랙과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M·L사이즈는 블랙으로 제공된다. 정가 65,800원 대비 59,800원에 판매 중이다. 제품 상세 정보 및 구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5.17 00:53 수정 2026.05.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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