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진경 작가 2027년 제 16회 피렌체 비엔날레 공식 초청, 한국 현대미술의 미학 알 린다.

- 전통적 모티브와 현대적 추상의 조화,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 2027년 10월 23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외면과 내면의 세계’ 선보일 예정

현대 미술가 안진경 (An jin kyeong)작가가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피렌체 비엔날레’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았다. 
피렌체 비엔날레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역사적인 ‘포르테차 다 바소(Fortezza da basso)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예술 축제로 전 세계에서 엄선된 아티스트들이 차명하여 현대 미술의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안진경 작가는 이번 공식 초청을 통해 글로벌 미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안진경 작가는 그동안 한국의 전통적인 미감을 현대적 추상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작업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인간의 무의식과 ‘외면과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는 깊이있는 주제 의식은 국내외 큐레이터와 컬렉터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해 이탈리아 top60masters award, 베니스 poseidon award를 수상함으로 한국 미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이어 안진경 작가는 “예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서 공식 초청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나의 작업이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람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 16회 피렌체 비엔날레는 오는 2027년 10월 이탈리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안 작가는 이번 피렌체 비엔날레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작성 2026.05.17 00:41 수정 2026.05.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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