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규제·대출 제한 속 대안 찾는 자산가들…두바이 부동산 세미나, 서울클럽서 열린다

두바이 현지 투자 실무부터 외국인 대출 구조까지 집중 분석

개인·법인·자회사·두바이 법인 설립별 해외부동산 과세 전략 공개

이나원 전자책 출시 예고, 신청 문의는 스레드 계정 nawon_lee 통해 가능

두바이 부동산과 해외부동산 절세 전략을 다루는 프라이빗 세미나가 5월 30일 서울클럽에서 열린다. 사진 = 이나원 제공

 

국내 부동산 규제와 세금 부담, 대출 제한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바이 부동산 투자 실무와 해외부동산 절세 전략을 한 자리에서 점검할 수 있는 프라이빗 세미나가 오는 5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클럽 Cheesman Room에서 열린다.

 

행사 장소 역시 눈길을 끈다. 서울클럽 Cheesman Room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브리핑의 성격을 한층 더한다.

 

이번 ‘두바이 부동산·해외부동산 절세 세미나’는 ‘자산 설계, 판을 다시 짜다’라는 메시지 아래 해외 자산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투자 구조와 세무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행사는 선착순 18명 한정 프라이빗 세미나 형식으로 운영되며, 해외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 투자자, 법인 자산 운용자, 상속·증여 설계를 고민하는 자산가 등이 주요 대상이다.

 

세미나에서는 두바이 부동산 전문가 이나원이 현지 투자 시장의 흐름과 실제 매입 절차를 중심으로 실무 정보를 공유한다. 이나원 전문가는 두바이 부동산청 RERA 인증 중개사 출신으로 영국 Bayes Business School에서 부동산학 석사를 마쳤으며, 글로벌 부동산 및 투자 분야 경력을 바탕으로 한국 투자자 맞춤형 두바이 부동산 전략을 제시해왔다.

 

 

세미나는 서울클럽 Cheesman Room에서 선착순 18인 한정 프라이빗 브리핑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 이나원 제

 

이번 세션에서는 현재 두바이에서 주목받는 투자 지역과 외국인 투자자가 알아야 할 구매 프로세스는 물론, 최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왜 두바이가 글로벌 자금의 대안 투자처로 거론되는지 시장 흐름을 짚을 예정이다. 오프더레코드 세션에서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해외펀드 관련 정보도 일부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이나원 전문가는 한국 투자자를 위한 두바이 부동산 전자책 출간도 준비 중이다. 해당 전자책은 국내 다주택자 규제와 대출 제약 속에서 대안 자산으로 떠오르는 두바이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고, 외국인 현지 대출 구조와 상속·증여·양도 이슈 등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보는 자산 이전 전략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해외 세무 전략 세션은 박진송 세무사가 맡는다. 박 세무사는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출신으로 개인·법인 세무는 물론 국내외 양도세, 상속·증여세 등 자산 이전 관련 세무 전략을 다뤄온 전문가다.

 

박 세무사는 해외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실제로 가장 많이 제기되는 과세 문제를 사례별로 설명한다. 개인 명의와 법인 명의 투자, 자회사 구조 활용, 두바이 법인 설립, 특수관계인 간 자산 이전, 제3자 매각 등 다양한 구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이슈를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해외부동산 설명회가 아니라 투자 지역 선정, 현지 구매 절차, 법인 구조 설계, 세무 전략, 자산 이전, 해외 투자상품 정보까지 연결해 다루는 종합 자산 전략 브리핑에 가깝다. 주최 측은 “해외부동산 투자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이나원 스레드 계정 nawon_lee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작성 2026.05.16 23:48 수정 2026.05.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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