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찬종 후보, “‘주민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반드시 승리해 종로를 바꾸겠다.
- “한시적으로 무 소득 1주택 어르신들의 재산세 부담 완화 추진을 통해 실 거주 주민의 부담도 덜겠다.”
- “‘종로의 역사’, ‘문화, 관광 자산을 지역 경제와 연결해’ ‘골목 상권을 살리고’ ‘청년과 기업’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
- “장기간 표류 하며 재정 부담이 커진 신 청사 문제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신 청사 정상화 TF’를 구성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겠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지난 5월 14일 종로구 율곡로 286번지 야드인 빌딩 6층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었는데 인사말을 통하여 선거 핵심 내용을 강조하며 “‘주민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반드시 승리해 종로를 바꾸겠습니다’라고 힘차게 피력했다.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외부 인사로는 곽상언 국회의원(종로구 지역위원장), 강득구(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영상 축사), 정원호(서울시장 후보, 영상 축사), 이종찬(광복회 회장), 정홍진, 김영종(전 종로구청장), 최창혁(종로문화원장), 종로구 1선거구, 2선거구 후보, 종로구 구의원 선거구별 후보 등 종로구 많은 지인과 지역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유 후보는 ‘종로의 지방 정부를 바로 세우고 주민 중심의 새로운 종로’를 만들겠다며 출마 선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권력 교체가 아니라 종로의 주인을 다시 구민으로 되돌리는 선거’라며 ‘무너진 지방 정부를 바로 세우고 반드시 승리해 종로를 새롭게 바꾸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행정은 보여주기 식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꾸는 책임이어야 한다’며 ‘주민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만드는 구청장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종로의 미래 비전으로 ‘문화 경제 도시 종로’를 제시”
그는 ‘종로의 역사, 문화, 관광 자산을 지역 경제와 연결해 골목 상권을 살리고 청년과 기업,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문화가 경제가 되고, 경제가 다시 종로의 활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유찬종 후보는 ‘출마 선언의 핵심 과제’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주민의 이익을 가장 먼저 지키겠다”
“재개발, 재건축과 도시 계획, 각종 지역 사업 과정에서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구조를 바꾸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하며 “한시적으로 무 소득 1주택 어르신들의 재산세 부담 완화 추진을 통해 실 거주 주민의 부담도 덜겠다”라고 피력했다.
둘째, “일 잘하는 지방 정부로 완전히 바꾸겠다”
“성과 없는 보여주기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게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장기간 표류하며 재정 부담이 커진 신청사 문제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신 청사 정상화 TF’를 구성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셋째, “종로의 미래를 다시 그리겠다”
“청년이 떠나고 상권이 침체된 도시가 아니라 청년, 어르신, 상인, 주민 모두가 함께 살고 싶은 ‘미래형 도시 종로’를 재설계하겠다”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유찬종 후보는 ‘종로구의회 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직접 추진해 온 사람’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이같이 밝혔다.
특히, “6.3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그래야 ‘종로의 지방 정부를 구민의 품으로 되돌릴 수 있다’라며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정치가 아닌 민생’으로 승부 해 압도적인 승리로 종로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라고 강한 승리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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