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그룹과 한국구조연합회, 한강 대청소로 환경 지킴이 역할 강화!

한국구조연합회 정동남 회장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한강 대청소 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한국구조연합회가 주관하고, 활성그룹이 매월 15일 정기적으로 이어온 쓰레기 줍기 행사와 맞물려 환경보호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한국구조연합회 정동남 회장은 인터뷰에서 “한강은 서울 시민 모두의 생명줄이자 자연의 보고다. 대청소는 단순한 환경 미화가 아니라 시민의 건강과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번 한강 대청소에는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며, “특히 활성그룹과 같은 민간기업의 꾸준한 환경 활동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민간과 공공의 힘이 함께 모여야 환경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활성그룹은 지난 수년간 매월 15일을 ‘환경의 날’로 정해 지역 곳곳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다. 이 활동은 단순한 청결 활동에 그치지 않고, 기업 시민으로서 환경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활성그룹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 보호가 필수불가결한 사명이다.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

 

활성그룹의 환경 비전은 명확하다.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 직원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체계적인 환경 보호 캠페인을 확장하는 것이다. 

 

또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칙을 확고히 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업 활동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고, 사회와 환경이 공존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6.05.15 23:08 수정 2026.05.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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