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길 "산업화 시대 '전 국민 잘 살기'를 목표로 큰 성과를 이룬 새마을운동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 방향과 결을 같이 합니다.
1980년 창립 이후 자연재해 피해 복구 지원, 대한민국 새단장, 차량 2부제 시행 등 변함없이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운동중앙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불확실한 국제 정세 속, 이념과 진영을 넘어 실용과 통합을 우선해야 할 시기에 찾아뵙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모래만으로는 그저 모래더미에 불과하지만 자갈과 시멘트, 물이 더해지면 단단한 콘크리트가 되듯, 우리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어떤 역경이든 능히 이겨내리라 확신합니다.근대화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앞으로도 우리 사회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가 주시길 기대합니다. 라고 말을 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새마을 운동에 대한 역사를 알 필요가 있다
새마을 운동과 일제강점기 정책 은 역사학계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는 논쟁적 이야기지만 박정희 정부의 새마을운동이 일제강점기 말기 통제 정책의 구조를 그대로 이어받아 박정희 대통령이 진행한것이라고 알려져있다.
일제강점기와의 연관성을 제기하는 핵심 근거는 1932년부터 일제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농촌진흥운동’을한다는 목적으로 조선 사람들을 강제로 일을 시키고 조선인들에게 새뇌시키기 위해 했던 운동이다.
1920년대 말 세계 대공황과 산미증식계획의 실패로 조선 농촌이 극도로 황폐해지자, 일제는 소작쟁의와 항일 의식을 무마하고 전시 동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 운동을 전개했다.
일제 농촌 진흥운동은 자조 .상조를 강조하며 정신개조라는 명분 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일본이 조선을 발전시킨다는 세뇌와 근검절약이라는 말 아래 수탈하기 위한 배경을 만들고
가난의 원인을 수탈이 아닌 조선농민들의 게으름으로 돌리고 ,말장듣는 동네를 차별하여
하향식 통제 하는 방식이 일제에 앞장을 서고 독립운동가 를 죽이고 다닌 박정희 의 새마을 운동과 거의 같다.
역사학에 보면 일제 앞잡이를 했던 박정희는 문경 보통 학교교사 시절 일제의 농촌진흥운동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고 지도 했던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역사학계 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에 경험하고 지도 했던 경험이 새마을 운동에 구상에 모체가 되었다고
합리적인 의심과 생각을 하는 것이다.
새마을 운동의 하향식 구조 , 관제 반상회 운영 ( 반상회 운영시 빠지거나 말을 안들으면 동네에서 반역자 대우까지 했다 ),국가 주도의 주민통제 방식은 일제 강점기 시절 식민지 전시동원 체제, ( 국민총력 운동, 심점 개발운동 ) 의 직접적인 연상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새마을 운동 할때에 새마을 운동 대표 라는 완장을 채우고 주민들을 관리하는 모습도
일제 강점기 때에 일제 앞잡이들 빨간 완장을 채워 조선인들을 관리 하게 했던 모습과도
거의 일치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