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 이재호 교수, 지역사회·주민 위한 강의 ‘호응’

국립창원대 산업디자인학과 이재호 교수 강의 사진./사진=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예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이재호 교수는 12~26일 3주간 매주 화요일 창원문화재단이 운영하는 315아트홀의 2026년 상반기 화요명작예술감상회에서 인공지능혁신(AX)와 일상의 공간환경을 테마로 한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창원문화재단이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및 참여기회 제공을 통해 시민의 의적 역량 강화와 도시의 문화적 경쟁력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문가명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립창원대 이재호 교수는 우리 일상의 다양한 공간환경과 기술의 영향으로 변화하는 공간환경‘, ’인공지능이 접목된 공간환경의 미래‘, ’나와 우리를 위한 공간환경‘ 등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국립창원대 이재호 교수는 창원시의 공공건축가공공건축심의위원 및 경관위원경남과 부산구의 공공디자인 진흥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창원문화재단은 이재호 교수의 강의에 대해 지역사회·주민을 위한 강의인 만큼 강의 주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작성 2026.05.15 12:03 수정 2026.05.1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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