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민 원장, 대피모 학회서 ‘레빅스’ 강연... “균질한 액상 hADM의 임상적 우수성” 강조

액상형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으로 사용자 편의성 및 시술 안정성 확보 - HQMC™ 특허 공법 통한 50μm 미세 입자로 뭉침 현상 및 부작용 우려 낮춰

 

강남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이 지난 학술대회에서 ()셀락바이오의 인체조직 유래 성분의 ECM 스킨재건부스터레빅스(Revix)’ KOL(Key Opinion Leader)로서 강연을 성료했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오승민 원장은균질한 입자 분포의 액상 hADM(무세포 동종진피제품이 가지는 임상적 장점을 주제로최신 안티에이징 시술 트렌드와 레빅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상세히 공유했다.

 

■ hADM 기반의 차세대 ECM 스킨재건부스터레빅스’ 주목

오승민 원장은 강연을 통해 건강한 ECM(세포외기질환경을 조성해 주는 hADM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hADM은 콜라겐엘라스틴성장인자 등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의 뼈대 역할을 하는 ECM 환경 개선과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그중에서도 셀락바이오의레빅스는 미국 AlloSource 사의 AATB 인증을 받은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며자체 특허 기술인 탈세포 공정을 통해 면역 거부 반응의 원인이 되는 세포 성분을 제거해 안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균질한 입자 분포와 액상 제제의 강점 강조

특히 오 원장은 레빅스만의 독자적인 미세입자 공법인 ‘HQMC™(High Quality Micronization Control)’ 기술에 주목했다그는레빅스는 평균 50μm의 매우 미세하고 균질한 입자 크기를 유지하고 있어 고른 분산력을 확보했다, “기존 분말 형태의 제품들과 달리 액상형 프리필드 시린지(Ready-to-Use) 형태로 제공되어 별도의 수화 과정이 필요 없고 사용자가 매우 편리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임상 현장에서 스킨부스터 시술 시 가장 우려되는 부분 중 하나가 결절이나 뭉침 현상인데레빅스는 입자가 매우 고르고 액상 제제로서 분산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 풍부한 임상 경험 바탕으로 한 시술 노하우 공유

오승민 원장은 실제 환자 시술 전후 사례를 통해 레빅스의 뛰어난 제품력을 입증했다오 원장은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 생리식염수(N/S)나 가교되지 않은 히알루론산(Non-crosslinked HA)과의 믹스 사용그리고 캐뉼라를 이용한 시술 방식 등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도 했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오승민 원장은균질한 입자 분포와 액상형 제제의 장점을 결합해 의료진에게는 시술의 편의성을환자에게는 안전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ECM 스킨재건부스터라고 평가했다.

 

한편오승민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현재 오앤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으며『필러 시술의 예술과 과학』『실리프팅의 정석』 등 다수의 전문 서적을 집필하는 등 피부 미용 성형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6.05.15 11:01 수정 2026.05.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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