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 공천장 수여

- 최유철 후보 “책임과 실력으로 당의 가치를 실천하고, 잘사는 의성의 길을 열겠다”

- 최유철 후보 “공천장은 의성의 미래를 책임지라는 엄중한 뜻”

국민의힘 최유철 의성군수 후보는 12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선거대책회의에 참석해 의성군수 후보 공천장을 수여받고,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이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오는 6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경북지역 국민의힘 공천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형수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경북도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 전 지역에서의 압승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공천장 수여를 넘어, 국민의힘 공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현장에서 보수정치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민생을 회복하고, 책임 있는 지방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밝혔다.

 

최유철 후보는 오늘 받은 공천장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의성군민의 삶을 더 무겁게 책임지라는 군민의 뜻으로 받아들인다국민의힘이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법치, 책임, 공정의 가치를 의성 군정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는 의성의 새로운 도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이자, 지역 보수를 책임과 실력의 정치로 재건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공천자 모두가 원팀이 되어 도민과 군민께 신뢰받는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또한 통합신공항 시대, 초고령사회 대응, 농업의 디지털 전환, 청년 정착, 지역경제 회복까지 의성이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준비된 실력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으로 의성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보수의 본령은 책임이고, 국민의힘의 힘은 민생 현장에서 나와야 한다저부터 더 낮은 자세로 군민 속으로 들어가 준비된 군정, 잘사는 의성이라는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앞으로 의료·돌봄·보육·자립을 하나로 잇는 통합복지, AI 기반 스마트경로당, AI 농업 디지털 대전환, 통합신공항 시대에 대응한 의성 발전 전략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책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 2026.05.14 07:42 수정 2026.05.14 10:20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박재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