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케이엔(대표 임재호)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초록우산 나눔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취약계층 아동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초록우산 나눔기업’은 전국 소상공인과 기업, 단체 등이 정기 후원을 통해 아동 지원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생계비와 교육비, 의료비 등 다양한 복지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엠케이엔은 종합건물관리 브랜드 ‘건물관리꾼’을 운영하며 빌라, 빌딩, 상가 등 다양한 건물의 위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주 중심 운영 방식이 많은 건물관리 업계와 달리, 직접 관리 인력을 운영하는 직영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 서비스를 구축해오고 있다.
건물관리꾼은 관리비 부과 및 수납, 공과금 대납, 시설 점검, 미화 관리, 소방 및 전기 안전관리 등 건물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입주민 민원 대응과 시설 유지관리까지 신속하게 대응하는 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단순 청소 및 시설관리 수준을 넘어 건물의 자산 가치 유지와 입주 환경 개선까지 고려한 종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물주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엠케이엔은 이번 초록우산 나눔기업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정기적인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며, 기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재호 대표는 “건물관리 역시 결국 사람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의 자산과 생활 환경을 책임지는 만큼, 지역사회와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도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물관리꾼만의 체계적인 직영 관리 시스템과 책임감 있는 운영을 통해 고객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