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 E-7 비자 통해 국내 인력난 대응

15년 경력 기반 맞춤형 인력 매칭 서비스 제공

 

최근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인력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숙련 인력이 필요한 업종을 중심으로 E-7 비자를 활용한 외국인 채용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비즈는 E-7 비자 기반 외국인 인력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국가의 인력을 국내 기업과 연결하고 있다. 기업의 채용 수요와 직무 조건을 반영해 적합한 인력을 매칭하는 방식이다.

 

글로벌비즈는 15년간 축적된 비즈니스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니즈에 맞춘 인력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 인력 알선을 넘어 비자 절차와 세무·노무 요소를 고려한 인력 초청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 베트남, 인도,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사, 기술 인력, 판매·사무 인력 등을 대상으로 매칭이 이뤄지고 있다.

 

글로벌비즈 관계자는 “외국인 채용 과정에서 기업이 겪는 주요 어려움은 E-7 비자 절차와 인력 검증 과정”이라며 “기업 상황에 맞는 인력 연결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비즈는 외국인 전문 인력과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인력 수급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작성 2026.05.13 11:11 수정 2026.05.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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