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하이 주얼리 브랜드 BVLGARI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불가리는 변우석이 지닌 세련된 이미지와 강한 존재감, 작품 속에서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예술성과 창의성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변우석은 앞으로 불가리의 로만 헤리티지와 현대적 미학이 결합된 주얼리·워치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공개된 캠페인 이미지에서 변우석은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인 B.zero1 주얼리와 새롭게 37mm 사이즈로 출시된 Octo Finissimo 워치를 착용했다. 부드러운 분위기와 대담한 카리스마가 동시에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브랜드 특유의 강렬한 미학을 표현했다.
비제로원 컬렉션은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나선형 구조를 바탕으로 제작된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이다. 창조와 혁신, 승리의 상징성을 담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골드&스틸 링은 1970년대 메종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함께 착용한 옥토 피니씨모 워치는 이탈리아 건축미를 연상시키는 팔각형 케이스와 정교한 기하학 구조가 특징이다.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아 감각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불가리 워치 컬렉션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라인으로 평가받는다.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불가리가 지닌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