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6년 2월 전체 외국인은 6만7914명이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월 6만2419명 보다 5495명(8.8%)이 더 늘어났다. 특히 증가율이 높은 국적은 네팔인로 지난해 대비 1103명(39.8%) 급증했고 베트남인은 2274명(14.8%) 증가했다.
국적별 증가수는 베트남 2274명, 네팔 1103명, 방글라데시 446명, 스리랑카 232명, 중국 226명, 우즈베키스탄 207명, 파키스탄 202명, 인도네시아 193명, 미얀마 110명 순으로 많이 증가했다.
2026년 2월 현재 국적별 외국인은 베트남 1만7625명, 중국 8144명, 한국계중국인 4682명, 인도네시아 4041명, 네팔 3877명, 미국 3259명, 우즈베키스탄 2826명, 미얀마 2426명, 필리핀 2263명, 방글라데시 1792명, 일본 1596명, 캄보디아 1577명, 스리랑카 1334명, 타이완 1192명, 파키스탄 1131명, 캐나다 864명, 몽골 783명, 태국 756명, 인도 538명 순으로 많았다.
자치구별 외국인은 남구 8236명, 사상구 7867명, 강서구 7584명, 사하구 6118명, 해운대구 5982명, 금정구 5159명, 부산진구 4097명, 기장군 3606명, 서구 3439명, 중구 2752명, 영도구 2686명, 북구 2617명, 동구 2595, 수영구 2425명, 동래구 1468명, 연제구 1283명 순으로 거주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은 중구 989명, 서구 1568명, 영도구 709명, 부산진구 1125명, 남구 1732명, 북구 1419명, 사하구 1355명, 금정구 1053명, 강서구 1704명, 연제구 291명, 사상구 3393명, 기장군 727명 거주해 가장 많이 살고 있다.
반면 미국 사람은 해운대구 970명, 수영구 453명 거주하면서 가장 많이 살고 있고 타이완 사람들은 동구 255명 거주해 가장 많이 살고 있다. 중국 사람은 동래구에 257명 거주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사람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