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어린이날 맞아 부산 마리아모성원에 후원금 전달

미혼모와 아동 위한 후원금 1천만 원 기탁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통해 여성 벤처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나눔 이어갈 것”

사진제공 : (사)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

(사)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미혼모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사)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2026년 5월 6일 부산 서구에 있는 부산 마리아모성원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미혼모와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계기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해마다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부산 마리아모성원은 1985년 개원한 부산 최초의 미혼모 보호시설이다. 개원 이후 미혼모의 안전한 출산과 심신 회복, 아동 양육, 자립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

 

박경희 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 벤처기업의 성장은 기업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 큰 의미를 갖는다”며 “미혼모와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부산울산경남여성벤처협회는 여성 창업 지원, W-venture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회원 네트워킹 사업 등을 통해 여성 벤처기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여성 벤처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작성 2026.05.09 16:30 수정 2026.05.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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