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복음선교단 특수사역자 훈련교재 출시

CCBS 특수사역자 영성각성 훈련교재 (1)
예수사랑 ·예수문화 ·예수전도를 위한 특수사역자
양성교재 저자 : 백종찬
영적각성훈련교재 소개
오늘 시대는 영적으로 깊은 혼란 가운데 있다.
세상은 점점 화려해지고 있지만 사람의 영혼은 메말라 가고 있다.
교회는 많아졌지만 회개의 눈물은 줄어들고 있다.
예배는 남아 있지만 성령의 불은 약해지고 있다.
다음세대는 흔들리고 있으며 세상은 진리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런 시대 속에서 다시 깨어 있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복음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특수사역자를 찾고 계신다.
『CCBS 특수사역자 영성각성 훈련교재 1』은 단순한 신앙 서적이 아니다.
영적전쟁 시대 속에서 복음의 최전선에 설 특수사역자를 세우기 위한 훈련교재다.
이 교재는 회개와 영적각성에서 시작하여
영적전쟁과 믿음의 무장/ 거리전도와 도시선교/ 미디어 복음사역
다음세대 회복 성령의 능력과 부흥
세계선교와 열방비전까지 이어지는 복음 실천형 사역교재다.
이 교재는 머리의 지식을 위한 책이 아니다.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기 위한 교재다.
교회 안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사명자의 길을 전하는 교재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한 사람을 통해 역사를 움직이셨다.
모세를 세우셨다.
엘리야를 세우셨다.
이사야를 부르셨다.
바울을 통해 열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오늘 하나님은 다시 복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기도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눈물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특수사역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다.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더 크게 듣는 사람이다.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 뜻을 붙드는 사람이다.
편안함보다 사명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사도행전 1장 8절
하나님은 성령의 사람을 통해 시대를 깨우신다.
기도의 무릎을 통해 부흥을 시작하신다.
회개의 눈물을 통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신다.
무너진 교회를 다시 일으키신다.
오늘 시대는 복음의 군사가 필요하다.
기도의 파수꾼이 필요하다.
영적전쟁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사랑을 들고 거리와 도시와 열방으로 나아갈 특수사역자가 필요하다.
교재 구성안
1과 — 눈물의 회개와 영적각성
회개의 능력
무너진 신앙의 회복
성령의 불로 다시 살아나는 삶
통회하는 심령
2과 — 영적전쟁과 믿음의 무장
영적전쟁의 실체
진리의 검과 믿음의 방패
사탄의 전략과 영적 분별
기도의 권세
3과 — 특수사역자의 부르심
왜 하나님은 사명자를 세우시는가
시대적 사명
세상 속의 빛과 소금
복음의 파수꾼
4과 — 예수전도와 현장선교
거리전도 · 도시선교 · 미디어 복음사역
한 영혼의 가치
복음의 현장사역
세상을 향한 예수전도
5과 — 다음세대 회복운동
청년과 다음세대 위기
예수문화 회복
가정과 교회의 회복
영적 리더십
6과 — 성령의 능력과 부흥
성령충만과 부흥의 역사
기도의 불
치유와 회복
성령의 능력
7과 — 세계선교와 열방비전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세계선교 전략
복음과 문화
민족을 깨우는 선교
1과 — 눈물의 회개와 영적각성 / 회개의 능력
회개는 단순히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회개는 죽어 있던 심령이 다시 살아나는 하나님의 은혜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며 점점 마음이 굳어진다.
처음에는 죄를 두려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죄에 익숙해진다.
기도가 줄어들고 말씀보다 현실의 문제를 더 크게 바라본다.
예배는 형식이 되고 찬양은 습관이 된다.
하나님 앞에 서는 시간이 줄어들수록 영혼은 메말라 간다.
마음은 점점 차가워지고 성령의 감동도 사라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상한 심령을 멀리하지 않으신다.
무너진 마음으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을 다시 붙드신다.
눈물의 회개가 시작될 때 죽어 있던 믿음이 다시 살아난다.
식어 있던 예배가 회복된다.
닫혀 있던 입술에서 다시 찬양이 흘러나온다.
무너졌던 기도의 자리가 다시 세워진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심령 위에 성령의 불을 다시 부으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편 51편 17절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왕이었다.
그러나 그는 죄를 지었다.
죄를 감추려 했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갔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 앞에서 결국 무너졌다.
왕의 자리보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윗은 금식하며 울었다.
눈물로 기도했다.
자신의 죄를 숨기지 않았다.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다시 세우셨다.
회개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으신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을 찾지 않으신다.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을 찾으신다.
교만한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그러나 낮아진 심령은 하나님 은혜를 경험하게 만든다.
회개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다.
회개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이다.
회개는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다.
오늘 시대는 회개를 잃어버린 시대다.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다.
눈물보다 변명이 많다.
자신을 돌아보기보다 남을 판단한다.
말씀보다 세상 소리를 더 따라간다.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심령은 결국 공허해진다.
세상은 채워도 마음 깊은 곳은 비어 있다.
하나님만이 사람의 영혼을 살리실 수 있다.
성경을 보면 부흥은 언제나 회개에서 시작되었다.
니느웨 성 사람들이 금식하며 회개했을 때 하나님은 진노를 거두셨다.
요나서 3장 10절 말씀이다.
오순절 마가다락방에서도 사람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했다.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4절 말씀이다.
한국교회의 초기 부흥도 통곡의 회개에서 시작되었다.
평양 대부흥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죄를 자복하며 울부짖었다.
그 눈물 위에 성령의 역사가 임했다.
회개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다.
특수사역자는 먼저 무릎 꿇는 사람이어야 한다.
세상을 향해 외치기 전에 먼저 자신의 심령을 찢어야 한다.
자신은 변화되지 않으면서 남을 바꾸려 해서는 안 된다.
회개 없는 사명은 오래가지 못한다.
눈물 없는 외침은 능력이 없다.
하나님은 화려한 말보다 중심의 진실함을 보신다.
많은 지식보다 하나님 앞에 낮아진 심령을 기뻐하신다.
예수님께서도 회개를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장 17절
회개는 신앙의 시작이다.
회개는 은혜의 문을 여는 열쇠다.
회개하는 심령 속에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오늘도 눈물의 사람을 찾으신다.
사람 앞에서 강한 척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우는 사람을 찾으신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엎드리는 사람을 통해 시대를 다시 살리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내 백성이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고 악한 길에서 떠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역대하 7장 14절
회개의 눈물이 흐를 때 하나님의 회복이 시작된다.
닫혀 있던 하늘문이 열리게 된다.
메마른 심령 위에 다시 은혜의 강물이 흐르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도 회개하는 사람을 통해 교회를 살리신다.
가정을 살리신다.
민족을 새롭게 하신다.
눈물의 회개가 있는 곳에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된다.
2과 — 영적전쟁과 믿음의 무장
영적전쟁의 실체
보이지 않는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많은 사람은 눈에 보이는 문제만 바라본다.
돈의 문제
사람과의 갈등
질병과 실패만 생각한다.
그러나 영적전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먼저 시작된다.
사탄은 먼저 사람의 마음을 흔든다.
두려움을 심는다.
절망을 넣는다.
기도를 멈추게 만든다.
예배를 가볍게 여기게 만든다.
말씀보다 세상 소리를 더 듣게 만든다.
조금씩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처음에는 작은 흔들림처럼 보인다.
그러나 마음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삶도 함께 흔들리게 된다.
영적으로 잠든 사람은 자신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다.
기도가 식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예배를 빠져도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죄를 반복해도 마음의 두려움이 사라진다.
이것이 영적전쟁의 무서움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사탄은 지금도 사람의 믿음을 무너뜨리려 한다.
하나님을 의심하게 만든다.
기도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을 넣는다.
예배보다 세상이 더 중요하다고 속삭인다.
죄를 가볍게 여기게 만든다.
처음 사랑을 잃게 만든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영적 무장을 명령하셨다.
에베소서 6장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나온다.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이다.
이것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영적전쟁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믿음의 무기다.
진리의 허리띠는 말씀 위에 바로 서는 것이다.
말씀이 없는 삶은 쉽게 흔들린다.
세상 말은 계속 바뀌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말씀을 붙드는 사람은 흔들려도 다시 일어난다.
의의 흉배는 죄를 멀리하는 삶이다.
죄는 사람의 영혼을 약하게 만든다.
작은 죄를 방치하면 결국 믿음 전체가 무너지게 된다.
사탄은 죄를 통해 틈을 만든다.
그러므로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믿음의 방패는 사탄의 공격을 막는 힘이다.
사탄은 계속 의심의 화살을 던진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는가”
“기도해도 달라지는 것이 있는가”
“왜 나만 힘든 길을 가는가”
이런 생각을 계속 넣는다.
그때 믿음의 방패가 필요하다.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상황이 아니라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장 1절
기도는 영적전쟁의 가장 강한 무기다.
기도하는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골방의 기도가 인생을 지킨다.
무릎 꿇는 시간이 사라지면 영혼도 약해진다.
기도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명의 통로다.
기도 속에서 성령의 힘이 임한다.
기도 속에서 두려움이 떠나간다.
기도 속에서 다시 믿음이 살아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시험받으셨다.
사탄은 예수님께 돌을 떡으로 만들라고 말했다.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유혹했다.
세상 영광을 주겠다며 무릎 꿇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으셨다.
말씀으로 이기셨다.
“기록되었으되”라고 선포하셨다.
성경은 말씀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장 4절
특수사역자는 영적전쟁의 현장에 서는 사람이다.
세상 한복판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어둠 속으로 들어가 빛을 전해야 한다.
그러므로 반드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기도의 불을 꺼뜨리지 않아야 한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아야 한다.
죄와 싸우기를 멈추지 않아야 한다.
오늘 시대는 화려하지만 영적으로 병들어 있다.
겉은 강해 보여도 속은 무너져 있다.
웃고 있지만 마음은 공허하다.
편리해졌지만 영혼은 메말라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 없는 삶은 결국 무너지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의 군사를 찾고 계신다.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영적으로 잠들지 않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장 11절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은 분명하다.
말씀이다.
기도다.
성령충만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힘으로 싸우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으로 싸운다.
기도하는 사람은 끝까지 살아남는다.
말씀 붙드는 사람은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성령충만한 사람은 어둠 속에서도 빛으로 살아가게 된다.
3과 — 특수사역자의 부르심
왜 하나님은 특수사역자를 세우시는가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을 세우셨다.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하나님은 빛의 사람을 보내셨다.
죄악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을 일으키셨다.
무너진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은 언제나 남은 사람을 준비하셨다.
모세를 세우셨다.
애굽의 압제 속에서 울부짖는 백성을 위해 부르셨다.
엘리야를 세우셨다.
우상숭배로 무너진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선포하게 하셨다.
이사야를 세우셨다.
죄악으로 가득한 나라를 향해 회개를 외치게 하셨다.
바울을 세우셨다.
복음이 닿지 않은 땅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 사람을 통해 시대를 흔드셨다.
한 사람의 기도를 사용하셨다.
한 사람의 눈물을 사용하셨다.
한 사람의 순종을 통해 역사를 바꾸셨다.
특수사역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다.
세상의 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다.
자기 뜻보다 하나님 뜻을 먼저 구하는 사람이다.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 기뻐하심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사명은 스스로 선택하는 길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길이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흔드실 때가 있다.
세상의 성공보다 영혼이 더 크게 보이는 순간이 있다.
돈보다 생명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시간이 있다.
그때 사람은 사명의 길로 들어가게 된다.
이사야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이렇게 외쳤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장 8절
사명자는 먼저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다.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이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그래서 사명자는 무너져도 다시 일어난다.
사람은 떠나도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특수사역자는 세상 속의 빛과 소금이다.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상처 입은 사람 곁으로 가야 한다.
눈물 흘리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
절망 속에 있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죽어가는 영혼을 향해 생명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오셨다.
죄인들과 함께하셨다.
병든 사람을 고치셨다.
눈물 흘리는 사람 곁에 서주셨다.
예수님은 가장 낮은 자리로 가셨다.
특수사역자의 길도 마찬가지다.
편한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이다.
희생의 길이다.
섬김의 길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장 45절
복음의 파수꾼은 깨어 있는 사람이다.
시대의 죄를 보아야 한다.
무너지는 다음세대를 품어야 한다.
기도로 나라를 붙들어야 한다.
영적으로 잠든 교회를 위해 울어야 한다.
세상은 점점 하나님을 떠나가고 있다.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다.
진리보다 쾌락을 더 사랑한다.
예배보다 세상을 더 따라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타협하지 않는 사람을 찾으신다.
이익보다 진리를 붙드는 사람을 찾으신다.
사람 눈치보다 하나님 뜻을 따르는 사람을 찾으신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을 찾으신다.
특수사역자의 길은 쉽지 않다.
외로울 때도 있다.
눈물 날 때도 있다.
오해를 받을 때도 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명의 사람을 끝까지 책임지신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붙드신다.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였다.
백성의 죄를 보며 울었다.
핍박 속에서도 말씀을 전했다.
바울은 감옥에서도 복음을 전했다.
매를 맞고 조롱을 받아도 사명을 포기하지 않았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핍박 속에서 믿음을 지켰다.
죽음 앞에서도 예수 이름을 부인하지 않았다.
성경은 말씀한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 7절
특수사역자는 박수받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유명해지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 뜻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다.
영혼을 살리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다.
복음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신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사야 6장 8절
그 부르심 앞에 순종으로 서는 사람이 사명자다.
계산보다 순종을 선택하는 사람이 사명자다.
끝까지 하나님 손 붙드는 사람이 사명자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런 사람을 통해 시대를 다시 일으키고 계신다.
4과 — 예수전도와 현장선교
거리전도 · 도시선교 · 미디어 복음사역
한 영혼의 가치
예수님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셨다.
세상은 돈과 성공과 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사람의 영혼을 가장 귀하게 보신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
상처 속에 살아가는 사람
절망 가운데 무너진 사람을 주님은 외면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지금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고 계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가복음 16장 15절
복음은 교회 안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거리로 나아가야 한다.
도시 한복판으로 들어가야 한다.
눈물 흘리는 사람 곁으로 가야 한다.
빛이 없는 곳에 빛이 들어가야 한다.
복음은 살아 있는 생명의 소식이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셨다.
병든 사람을 만나셨다.
세리와 죄인들을 찾아가셨다.
사람들이 외면한 사람 곁에 서주셨다.
예수님의 발걸음은 언제나 영혼을 향해 있었다.
특수사역자도 그 길을 따라가야 한다.
거리전도는 단순한 전도가 아니다.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다.
차가운 도시 속에서도 하나님은 살아 계심을 선포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복음을 기다리고 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은 무너져 있는 사람이 있다.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린 사람도 있다.
그 영혼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
영혼에는 생명의 말씀이 필요하다.
세상은 마음의 공허를 채워주지 못한다.
오직 예수님만이 사람의 심령을 살리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도시선교는 영적전쟁의 현장이다.
도시는 화려해 보이지만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
수많은 사람이 살아가지만 외로움은 더 깊어지고 있다.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만 영혼은 병들어 있다.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삶은 결국 공허해진다.
오늘 도시에는 절망이 많다.
중독이 있다.
상처가 있다.
분노가 있다.
무너진 가정이 있다.
길을 잃은 다음세대가 있다.
그래서 복음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다.
특수사역자는 도시의 파수꾼이다.
잠든 영혼을 깨워야 한다.
죄 가운데 살아가는 시대를 향해 복음을 외쳐야 한다.
세상 문화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도 도시 가운데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미디어 복음사역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 시대는 영상과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세상이 움직인다.
사람들은 하루 종일 미디어를 본다.
좋은 영향도 있지만 악한 영향도 많다.
거짓과 음란과 폭력이 넘쳐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시대 속에서도 복음의 통로를 준비하고 계신다.
복음은 시대를 따라 움직여야 한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한 편의 영상이 영혼을 살릴 수 있다.
한 문장의 말씀으로 무너진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복음을 듣고 눈물로 회개하는 사람도 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도 복음을 듣는 시대가 되었다.
사도 바울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했다.
회당에서도 전했다.
거리에서도 전했다.
감옥에서도 전했다.
환경이 복음을 막지 못했다.
사명자는 어디에서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로마서 1장 16절
한 영혼은 결코 작은 존재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영혼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한 사람의 회개를 기뻐하신다.
하늘에서는 한 죄인이 돌아올 때 기뻐한다고 말씀하셨다.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다.
복음을 듣고 죽으려 했던 사람이 살아난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이 희망을 얻게 된다.
죄 가운데 있던 사람이 새 삶을 살게 된다.
특수사역자는 영혼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다.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사람이다.
때로는 거절당할 수도 있다.
조롱받을 수도 있다.
외로울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과 함께하신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마태복음 9장 37절
오늘도 하나님은 복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도시를 품고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거리에서 예수 이름을 전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미디어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전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은 하나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다.
세상 모든 것을 얻고도 영혼을 잃어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나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하늘의 기쁨이 된다.
특수사역자는 그 영혼을 위해 오늘도 길 위에 서는 사람이다.
5과 — 다음세대 회복운동 청년과 다음세대 위기
예수문화 회복 가정과 교회의 회복
영적 리더십
오늘 시대는 다음세대의 위기가 깊어지고 있다.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마음은 점점 무너지고 있다.
많은 청년이 방향을 잃고 살아간다.
꿈을 잃어버린 사람도 많다.
희망보다 불안이 더 크다.
사람들은 가까워진 것 같지만 마음은 더 외로워졌다.
기술은 발전했지만 영혼은 메말라 가고 있다.
다음세대는 지금 영적전쟁 한가운데 서 있다.
세상은 끊임없이 죄를 가볍게 만든다.
거룩보다 쾌락을 더 중요하게 만든다.
예배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게 만든다.
하나님보다 자기 욕심을 따라가게 만든다.
특히 청년들의 마음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많은 유혹이 들어오고 있다.
인터넷과 미디어는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
음란과 폭력과 거짓 문화가 넘쳐난다.
말씀보다 세상 영상이 더 가까워졌다.
기도보다 휴대전화를 붙드는 시간이 많아졌다.
예배는 점점 가벼워지고 하나님을 향한 갈망은 식어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음세대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오늘도 청년들을 부르고 계신다.
다시 믿음의 세대로 일어나기를 원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젊은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셨다.
다윗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의지했다.
골리앗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요셉은 유혹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다.
다니엘은 바벨론 한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무릎 꿇었다.
디모데는 젊은 나이에 복음을 붙들고 사명의 길을 걸었다.
성경은 말씀한다.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사람에게 본이 되어” 디모데전서 4장 12절
예수문화 회복은 매우 중요하다.
세상문화가 아니라 예수님의 문화를 회복해야 한다.
사랑의 문화가 회복되어야 한다.
거룩의 문화가 회복되어야 한다.
기도의 문화가 회복되어야 한다.
예배의 감격이 다시 살아나야 한다.
예수문화는 단순한 분위기가 아니다.
삶의 방향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다.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하는 것이다.
정죄보다 회복을 선택하는 것이다.
교만보다 섬김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어린아이를 품으셨다.
상처 입은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셨다.
눈물 흘리는 사람 곁에 서주셨다.
죄인들에게도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셨다.
다음세대는 그런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해야 한다.
정죄보다 복음을 들어야 한다.
비난보다 기도를 받아야 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마태복음 19장 14절
가정의 회복도 중요하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세대도 흔들리게 된다.
오늘 많은 가정이 영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함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사라졌다.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줄어들었다.
기도의 소리가 사라졌다.
세상은 점점 편리해졌지만 가정의 사랑은 식어가고 있다.
가정은 작은 교회다.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먼저 믿음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말보다 삶이 중요하다.
부모가 기도하는 모습을 볼 때 자녀의 마음도 변하게 된다.
부모가 예배를 소중히 여길 때 자녀도 하나님을 배우게 된다.
성경은 말씀한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신명기 6장 6절 7절
교회의 회복도 필요하다.
교회는 다음세대를 품어야 한다.
정죄하는 곳이 아니라 회복시키는 곳이 되어야 한다.
상처 입은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형식만 남은 예배가 아니라 성령이 살아 역사하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말씀과 기도가 살아 있어야 한다.
특수사역자는 다음세대를 위해 울어야 한다.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무너지는 영혼을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
다음세대 속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명자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방황하는 청년 가운데 미래의 다윗이 있을 수 있다.
오늘 눈물 흘리는 다음세대 가운데 하나님이 사용하실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영적 리더십은 권력이 아니다.
사람을 살리는 힘이다.
하나님 앞에 먼저 무릎 꿇는 것이다.
말로만 이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진짜 리더는 섬기는 사람이다.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신보다 영혼을 먼저 품는 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가장 높은 분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가셨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리더십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태복음 20장 26절
하나님은 오늘도 다음세대를 바라보고 계신다.
무너진 청년들을 다시 일으키기 원하신다.
예배가 회복되기 원하신다.
기도의 불이 다시 살아나기 원하신다.
가정과 교회가 다시 하나 되기를 원하신다.
다음세대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다음세대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다음세대가 살아야 복음의 미래가 이어진다.
하나님은 지금도 믿음의 청년들을 찾고 계신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예수문화를 다시 세워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
특수사역자는 그 회복의 길 앞에 먼저 서는 사람이다.
6과 — 성령의 능력과 부흥
성령의 불로 다시 살아나는 교회와 사명자
성경은 말씀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사도행전 1장 8절
교회는 건물로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으로 움직인다.
성령이 역사하실 때 죽어 있던 심령이 살아난다.
메마른 영혼에 생명의 강물이 흐르게 된다.
닫혀 있던 마음이 열리게 된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이 다시 일어서게 된다.
그러나 성령이 떠나면 예배는 형식이 된다.
기도는 메마르게 된다.
찬양은 노래로만 남게 된다.
복음의 능력도 약해진다.
입술에는 말씀이 있지만 삶에는 변화가 사라진다.
사람은 많아도 눈물은 사라진다.
열심은 있지만 성령의 감동이 약해진다.
오늘 시대는 겉으로는 풍성해 보인다.
교회도 많다.
말씀도 많다.
찬양도 넘쳐난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메말라 가고 있다.
예배는 있지만 회개의 통곡이 약해졌다.
기도는 있지만 간절함이 사라졌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심령이 줄어들고 있다.
하나님은 다시 성령의 불을 원하신다.
잠든 영혼이 깨어나기를 원하신다.
무너진 예배가 살아나기를 원하신다.
기도의 불이 다시 타오르기를 원하신다.
형식만 남은 신앙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믿음을 원하신다.
오순절 마가다락방에는 성령이 임했다.
기도하던 사람들 위에 불같은 성령이 임했다.
두려워 숨어 있던 사람들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성령이 임하자 완전히 달라졌다.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다.
성경은 말씀한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장 4절
성령충만은 선택이 아니다.
사명자의 생명이다.
성령이 임하면 두려움이 물러간다.
성령이 임하면 기도가 살아난다.
성령이 임하면 복음의 담대함이 생긴다.
무너졌던 믿음이 다시 일어난다.
식어 있던 심령이 다시 뜨거워진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던 사람이다.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한 뒤 완전히 달라졌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성령은 사람을 변화시키신다.
연약한 사람을 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바꾸신다.
성경은 말씀한다.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사도행전 4장 8절
하나님은 지금도 성령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지식만 가진 사람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무릎 꿇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 앞에서 울 줄 아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부흥은 사람의 계획으로 오지 않는다.
성령의 역사로 온다.
기도하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회개의 눈물 위에 임한다.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심령 위에 임하게 된다.
한국교회의 초기 부흥도 기도에서 시작되었다.
통곡의 회개가 있었다.
새벽마다 무릎 꿇는 사람들이 있었다.
말씀 앞에 자신을 찢는 사람들이 있었다.
죄를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 위에 부흥을 부으셨다.
메마른 땅 위에 성령의 비를 내리셨다.
특수사역자는 먼저 성령충만해야 한다.
성령 없이 하는 사역은 오래가지 못한다.
열심은 있지만 능력이 약해진다.
사람의 힘으로 버티게 된다.
지치게 된다.
무너지게 된다.
그러므로 날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구해야 한다.
기도의 불이 살아 있어야 한다.
말씀의 불이 살아 있어야 한다.
예배의 불이 살아 있어야 한다.
성령의 불이 식어버리면 사명도 식어버리게 된다.
예레미야는 마음 속에 불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성경은 말씀한다.
“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 20장 9절
성령의 불은 영혼을 깨운다.
죽어가는 심령을 살린다.
절망 속의 사람에게 소망을 준다.
상처 입은 마음을 회복시킨다.
죄 가운데 무너진 사람을 다시 세우신다.
예수님은 병든 사람을 고치셨다.
눈먼 사람의 눈을 열어주셨다.
상처 입은 사람을 회복시키셨다.
죄로 무너진 사람을 다시 일으켜 세우셨다.
오늘도 하나님은 치유하신다.
무너진 마음을 회복시키신다.
포기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신다.
특수사역자는 회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정죄의 사람이 아니라 살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눈물의 사람을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상처 입은 사람 곁에 서줄 수 있어야 한다.
기도로 영혼을 품을 수 있어야 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라디아서 6장 2절
오늘 시대는 다시 부흥이 필요하다.
성령의 불이 필요하다.
무너진 예배의 회복이 필요하다.
잠든 교회의 각성이 필요하다.
기도의 눈물이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회개의 통곡이 다시 살아나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무릎 꿇는 사람을 통해 시대를 흔드신다.
눈물의 사람을 통해 부흥을 시작하신다.
특수사역자는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이다.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붙드는 사람이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죽어가던 영혼이 살아난다.
닫혔던 마음이 열린다.
복음의 능력이 다시 나타난다.
하나님은 오늘도 성령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7과 — 세계선교와 열방비전
땅 끝까지 흘러가는 복음의 사명
성경은 말씀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마태복음 28장 19절
하나님의 마음은 한 나라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열방을 향해 있다.
복음은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은 국경을 넘는다.
언어를 넘어간다.
문화와 피부색을 넘어간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선교를 말씀하셨다.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이 말씀은 일부 사람에게만 주신 명령이 아니다.
모든 믿음의 사람에게 주신 사명이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도 복음 때문이다.
사명자가 살아가는 이유도 복음 때문이다.
세계선교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품은 사람의 사명이다.
기도하는 사람의 사명이다.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의 사명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복음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세상을 향해 나아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
오늘 세계 곳곳에는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많다.
전쟁 속에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굶주림 속에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절망 속에서 눈물 흘리는 사람도 있다.
예수님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한 민족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영혼들을 사랑하신다.
단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교사를 보내신다.
복음의 사람을 보내신다.
눈물의 사람을 보내신다.
기도의 사람을 보내신다.
복음은 누군가의 순종을 통해 흘러간다.
누군가의 눈물을 통해 전해진다.
성경은 말씀한다.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사야 49장 6절
특수사역자는 열방을 품어야 한다.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세계선교의 비전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삶만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는 민족을 품어야 한다.
고통받는 나라를 위해 울 수 있어야 한다.
선교는 단순히 해외에 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 것이다.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눈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복음은 문화와 언어를 넘어 역사한다.
예수님의 사랑은 피부색을 가리지 않는다.
나라를 차별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사람도 사랑하셨다.
이방인도 품으셨다.
병든 사람도 외면하지 않으셨다.
가난한 사람도 품으셨다.
예수님의 사랑은 모든 영혼을 향해 있었다.
특수사역자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수많은 길을 걸었다.
배를 타고 이동했다.
매를 맞았다.
핍박을 당했다.
감옥에도 갇혔다.
그러나 복음을 포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복음이 생명이기 때문이다.
복음만이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장 14절
오늘 시대의 선교는 다양해지고 있다.
미디어 선교가 있다.
문화 선교가 있다.
찬양 선교가 있다.
구제와 봉사를 통한 선교도 있다.
인터넷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시대가 되었다.
한 편의 영상이 영혼을 살리기도 한다.
한 곡의 찬양이 무너진 심령을 일으키기도 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새로운 길을 여신다.
중요한 것은 방법보다 중심이다.
영혼을 향한 사랑이 있어야 한다.
복음을 향한 눈물이 있어야 한다.
사람의 이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자기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한다.
특수사역자는 세계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한 교회만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자기 지역만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열방을 품어야 한다.
민족을 위해 울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세계를 품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편 2편 8절
선교는 희생이 따른다.
눈물이 필요하다.
헌신이 필요하다.
때로는 외로운 길을 걸어야 할 때도 있다.
이해받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헌신의 사람을 기억하신다.
복음을 위해 흘린 눈물을 기억하신다.
기도의 무릎을 기억하신다.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삶은 가장 가치 있는 삶이다.
한 영혼이 살아나는 것은 세상을 얻는 것보다 귀하다.
예수님께서도 한 영혼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
복음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특수사역자는 열방을 향해 외쳐야 한다.
예수님만이 길이라고 선포해야 한다.
복음만이 희망이라고 증거해야 한다.
죄 가운데 무너진 시대를 향해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
성경은 말씀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장 6절
오늘 하나님은 다시 세계선교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복음을 위해 헌신할 사람을 찾고 계신다.
땅 끝까지 순종하며 나아갈 사람을 찾고 계신다.
복음은 멈추지 않는다.
복음은 계속 흘러간다.
성령의 사람을 통해 열방으로 흘러간다.
기도의 사람을 통해 민족 가운데 흘러간다.
눈물의 사람을 통해 세상 끝까지 흘러간다.
하나님은 오늘도 복음을 들고 세상으로 나아갈 특수사역자를 부르고 계신다.
교재 핵심 문구
복음으로 세상을 깨우다
눈물의 기도가 시대를 살린다
예수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다
성령과 말씀으로 열방을 향하여 거룩한 사명 · 세계를 향한 복음
특수사역자 정신 선언문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 복음으로 세상을 깨우는 특수사역자이다.
우리는 말씀의 검과 믿음의 방패로 진리를 수호하는 영적 파수꾼이다.
우리는 도시와 민족과 세계를 향해
복음의 빛을 전하는 CCBS 특수사역자 선교단이다.
교재 비전 선언문
우리는 눈물의 신앙을 넘어 복음을 위해 싸우는 특수사역자로 일어난다.
우리는 교회 안에 머무는 신앙이 아니라 도시와 민족과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예수그리스도의 특수사역자이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과 말씀의 권세 안에서
무너진 영혼을 살리고 잠든 교회를 깨우며
다음세대를 회복시키는 거룩한 복음의 군사로 부름받았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사랑 · 예수문화 · 예수전도를 통해
세상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사야 6장 8절 우리는 응답한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교재 핵심 방향
『CCBS 특수사역자 영성각성 훈련교재』는
단순한 신앙 교육을 넘어 영적전쟁 시대 속에서 복음의 최전선에 설 사명자를 세우기 위한 실천형 훈련교재이다.
회개와 영적각성 . 믿음의 무장. 거리전도와 도시선교. 미디어 복음사역. 다음세대 회복
성령의 능력과 부흥
세계선교와 열방비전까지 이어지는 복음 중심의 특수사역자 양성교재이다.
저자 : CCBS 복음선교단 특수사역자 훈련원장 백종찬
예수사랑 · 예수문화 · 예수전도 복음으로 세상을 깨우다 LIGHT OF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