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계모델연맹, 국제모델위원회 공동주최 앙드레김의 5월의 패션쇼 향연

+ 오는 10일 별내면 ‘꽃과 어린왕자’에서 화려한 런웨이... 30여 명의 모델 참여

+ 국제언론인클럽·세계모델연맹·국제모델위원회 공동 주최로 문화 예술 가치 계승

+ 패션에 화려한 수를 놓는 정원지 앙드레김 패션쇼

 

이다온 대표(중앙下)와 모델들 (사진제공=세계모델연맹) 자료예시사진

 

 

[서울=준연] 한국 패션계의 영원한 신화이자 거장, 고(故)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예술 세계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대중 곁을 찾아옵니다. 오는 2026년 5월 10일(일요일) 오후 2시, 경기도 남양주 별내면에 위치한 ‘꽃과 어린 왕자’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장애인 비긴 21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앙드레김 패션쇼’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패션쇼는 한국의 미와 서구적 화려함을 결합했던 앙드레김 특유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이다온 대표의 독창적인 시각을 가미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자연과 동심이 어우러진 ‘꽃과 어린 왕자’라는 장소 선정은 앙드레김이 평생 추구했던 ‘동화적 판타지’와 ‘순수한 예술성’을 극대화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패션쇼에 참석한 모델들은 강기순, 강수진, 구경민, 김경애, 김영민, 김유경, 김은희, 김종태, 김준상, 류순형, 문종현, 박경라, 박라희, 박세준, 박영우, 박예슬, 배은자, 신기헌, 신은영, 신희윤, 유연자, 이금옥, 이다온, 이성미, 이소희, 이준호, 장지희, 조응규, 최윤희, 최정수, 홍은희 이상 32명 (가나다순) 이 참석한다. 

 

 

이다온(세계모델연맹, 국제모델위원회 대표)이 모델들을 드래프트를 하였고, 완벽한 무대를 위하여 무대 연출은 류순형 총괄이사(세계모델연맹, 국제모델위원회 총괄이사)가 패션쇼의 트렌디함을 완성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 주목할 점은 장애인 비긴 21 사회적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첫 쇼라는 점이다. 장애인 단체와는 첫 쇼를 작년 2025년 4월 30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함께 하였고, 이 번 무대는 3번째입니다.  

 

 

특별초청 내빈으로는 김재수((재) 국제언론인클럽 이사장), 장미경((사) 한국말산업중앙회 회장), 박정호((주) 팔컴홀딩스 대표이사, 국제민속영화제 사무총장), 백수경(뉴우먼클럽 사무총장), 장재문(남양주 영화인협회 회장), 김인식(남양주 영화인협회 부회장), 최현덕(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외 비서관, 이화진 이사, BRUCE JEONG(미들이스트 인베스트먼트파운데이션 대표)가 참석을 한다. 벨리코 기능성 깔창 대표, (주)씽크애드 대표, 이사야(꽃과 어린 왕자 대표)도 많은 협조와 후원을 해주었다.  

 

 

사진과 미디어콘텐츠 총괄 제작은 브랜드 ‘싸피디’로 잘 알려진 김준연 PD, 이연희 작가, 조근욱 PD (한국독립 PD협회, 소니센트럴국제영화센터 소니센트럴국제영화센터 프로덕션 아카데미 공식홈페이지)가 사진과 드론촬영, 영상 미디어를 맡게 된다.   

 

 

세계모델연맹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식사예약관계로 사전접수를 받고 있으니 참석 가능하신 내빈은 회신을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는 (재)국제언론인클럽, 세계모델연맹과 국제모델위원회의 행보가 주목된다. 

 

 

 

 

 

작성 2026.05.09 00:08 수정 2026.05.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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