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특집 ‘흔적’의 최유나, 속초 블루테라 호텔 28층 카페더테라에서 5번째 미니 콘서트 개최

- 5월 9일 토요일 저녁 8시, 김종현 및 해외 초청 아티스트 컨선(Concern)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 속초의 야경과 함께 즐기는 품격 있는 라이브 공연

 

어버이날 특집으로 속초의 밤을 수놓을 감동의 무대가 펼쳐진다. 카페더테라가 기획한 ‘5th MINI CONCERT’가 오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속초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블루테라 호텔 28층 카페더테라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탁 트인 동해 바다와 도시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이곳은, 공연이 시작되는 저녁 8시 시간대와 맞물려 한층 더 깊어진 봄밤의 낭만을 더할 전망이다. 음악과 풍경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무대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의 중심에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최유나가 선다. ‘흔적’, ‘애정의조건’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세대를 아우르는 그녀의 음악은 공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추억을 동시에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최유나 흔적

 

-듣기-

https://youtube.com/shorts/aH5EnmLZFt0?si=D4u0IBWnIxCT6o92

 

 

이번 콘서트는 가수 최유나의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며 더욱 풍성한 구성을 자랑한다. ‘눈이 큰 아이’로 잘 알려진 전 버들피리 멤버 김종현은 통기타 연주와 함께 따뜻하고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그의 담백한 음색과 어쿠스틱 사운드는 공연에 감성적인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 초청 가수 ‘CONCERN’의 특별 무대도 마련돼 있다. 트로트와 포크, 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이 한 자리에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더테라 장은아 대표는 “속초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음악과 공간, 분위기가 어우러진 이번 콘서트가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 공식 연락처(033-635-05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카페더테라는 24시간 운영되는 라이브 카페로, 속초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와 세련된 공간 연출로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명소다.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연 정보 요약]

 

일시: 2026년 5월 9일 (토요일) 저녁 8시

 

장소: 속초 블루테라 호텔 28F

 

출연진: 최유나, 김종현(전 버들피리), 해외 초청 가수

 

문의: 033-635-0565

작성 2026.05.08 17:29 수정 2026.05.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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