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마지막 대장주 대형 아파트 단지 G5 더샵 송도그란테르 분양 공고가 주목을 끈다

송도국제도시 내 사실상 송도 마지막 대형 개발 부지로 평가받는 아파트 분양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GTX-B 노선이 5년후인 2031년 개통시에는 부동산 가치도 대폭 상승이 예상된다.

“더샵 송도그란테르” GTX-B와 센트럴파크 더블 프리미엄… 송도 G5 마지막 대형 개발지 주목

 

인천 송도국제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더샵 송도그란테르’가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센트럴파크역 도보권 입지와 GTX-B 노선 개발 기대감, 우수한 교육환경, 대규모 상업시설 계획까지 더해지며 송도국제도시 내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송도그란테르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32번지 일대 G5-1·3·4·5·6·11블록에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6층, 총 15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544세대와 오피스텔 96실, 상업시설 299실 등 총 2,939세대 규모의 대형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송도국제도시 내 사실상 마지막 대형 개발 부지로 평가받는 G5 부지 개발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는 평가다.

 

 

GTX-B 개발 기대… 서울 접근성 대폭 개선 전망

 

더샵 송도그란테르는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여기에 인근 인천대입구역에는 GTX-B 노선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센트럴파크역에서 서울역까지 대중교통 이동시간은 약 1시간 30분 수준이지만, 5년 후 GTX-B 노선 개통 시 3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역, 용산, 여의도,신도림에서 30분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다.

 

 

또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는 제3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위치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지금 한창 공사중인 워터프런트가 완공되면, 호수뷰와 송도 최고의 관광지를 품은 아파트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초품아·국제학교·학원가 갖춘 교육환경 강점

 

교육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 신규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향후 ‘초품아’ 입지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도보권에는 인천예송초가 위치해 있으며, 인천송일초와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도 반경 1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국제학교인 채드윅 송도국제학교도 차량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단지 인근 1km 내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평가다.

 

 

 

코스트코·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생활 인프라 우수

 

생활편의시설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는 코스트코 송도점이 위치하며, 인천대입구역 인근 롯데마트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단지 내에는 299실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송도 워터프론트 수변 산책로와 직접 연결되는 구조로 계획돼 주거와 상업, 문화가 결합된 복합 생활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5월 청약 돌입… 최대 3건 중복 청약 가능

 

청약 일정은 오는 5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5월 28일 ▲11·5블록 6월 1일 ▲3·4·6블록 6월 2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발표일이 서로 달라 최대 3개 단지까지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8월부터 2030년 1월까지이며, 전매제한은 당첨일로부터 6개월이다. 

 

거주 의무기간은 없다.

 

 

전용 84㎡ 기준 12억~13억 수준… “송도 핵심입지 대비 경쟁력”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약 12억~13억 원 수준으로 형성됐다. 

 

평당가는 약 3,700만~4,100만 원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송도 핵심 입지와 향후 개발가치를 고려할 때 가격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인근 구축 단지인 ‘송도더샵파크애비뉴’ 전용 84㎡는 최근 12억7,000만 원에 거래됐으며, ‘송도더샵퍼스트파크’ 전용 84㎡도 11억5,000만 원 수준에 실거래됐다.

 

인근 공인중개업계 관계자는 “센트럴파크역 생활권은 송도 내에서도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라며 “GTX-B 기대감과 교육·상업 인프라, G5 개발 상징성까지 갖춰 실수요는 물론 자산가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또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송도 내 신규 공급 가운데 상징성과 희소성이 높은 단지로 평가된다”며 “특히 중대형 평형 비중이 높아 고급 주거 수요 유입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본 아파트 단지는 주택 중 똘똘한 한 채로 쾌적한 송도국제도시 주거지역의 부동산도 되지만, GTX-B 노선이 5년후인  2031년 개통시에는 부동산 가치도 대폭 상승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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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5.08 14:31 수정 2026.05.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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