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기 예비후보, “보유한 역량과 비전이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 “포용적 리더십과 사회적 자본을 확충할 적임자”
- 김 후보 논문 관련 논란 “이미 충분한 검증과 사실 확인 과정을 거쳐 문제가 없다는 점이 확인된 사안”
- “현재는 정책과 미래 비전으로 경쟁해야 할 때”
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중인 교수들 60명이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김원기를 지지한다고 6일 선언했다.
교수들은 이날 지지 선언을 통해 “김원기 예비후보는 보유한 역량과 비전이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판단하며, 그 지지 근거를 “‘정책적 혜안과 실행의 정합성’, ‘학문적 소양과 의정 행정의 유기적 결합’, ‘지학 협력 모델을 통한 인적 자본의 고도화’, ‘포용적 리더십과 사회적 자본을 확충할 적임자’”라며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교수들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됐던 김 후보의 논문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한 검증과 사실 확인 과정을 거쳐 문제가 없다는 점이 확인된 사안”이라며 “이제는 정책과 미래 비전으로 경쟁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과분한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지는 개인 김원기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의정부를 반드시 바꾸라는 시민의 열망이 담긴 뜻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그동안 제기됐던 여러 논란들도 객관적 검증과 사실 확인을 통해 이미 깨끗하게 정리됐다”며 “이제는 소모적 갈등이 아니라 시민 삶을 바꾸는 정책 경쟁으로 의정부의 미래를 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정부는 지금 재정위기와 지역경제 침체, 반환공여지 개발 정체, 교통혁신 지연이라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시민과 함께 의정부를 소비도시에서 생산과 성장의 도시로 전환시키고,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지지해주신 교수님들의 정책 제안과 전문적 의견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실용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소통과 경청, 그리고 실행으로 결과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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