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도콘텐츠랩, 중·고교 미디어아트 콘텐츠제작 융합예술 교육모델 확대

(주)이도콘텐츠랩, 중·고교 미디어아트 콘텐츠제작 융합예술 교육모델 확대

교과 연계 통한 입체적 학습 체계 구축, 높은 교육 만족도와 학습 효과 입증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주)이도콘텐츠랩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융합예술 교육모델' 확산에 본격 나섰다.

 

사진제공 - 이도콘텐츠랩

 

 

 

 

 

 

 

 

 

이 모델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교실 내에서 직접 미디어아트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국내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국내 최초 실습 체험형 적용 모델'이라는 점에서 교육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이도콘텐츠랩의 이번 교육 모델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적 감수성을 결합한 창의융합교육의 결정체로 평가받는다. 기존의 미디어 교육이 영상 편집이나 툴(Tool) 숙련에 치중했다면, 이 모델은 학생 스스로가 서사를 구축하고 이를 빛과 영상이라는 매체로 시각화하는 전 과정을 포괄한다.

 

특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복잡한 장비 없이도 일반 교실 환경에서 충분히 실무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공교육 환경 내에서 미디어아트라는 고도의 예술 장르를 대중화하고, 학생들에게 실무적인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양시키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이번 교육 모델의 가장 큰 강점은 '교과 연계성'이다. 미술, 정보, 기술·가정은 물론 국어(스토리텔링), 과학(빛의 원리) 등 다양한 교과목과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교과서에서 배운 추상적인 개념을 미디어아트라는 구체적인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기르게 된다. 실제 시범 학교 운영 결과, 참여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와 흥미도가 기존 이론 수업 대비 월등히 높았으며, 창의적 자기표현 역량 또한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 이도콘텐츠랩

 

(주)이도콘텐츠랩 관계자는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은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예술적 가치로 승화시키는 창의적 융합 능력"이라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교실 맞춤형 미디어아트 실습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창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중·고등학교 현장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청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창의교육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주)이도콘텐츠랩은 이번 교육 모델 확대를 기점으로 각 학교의 특색화 사업 및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와 연계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작성 2026.05.08 10:54 수정 2026.05.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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