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일리, 대구 달서구서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시작

강현구 대표변호사, 개인회생·파산부터 형사·민사·가사 사건까지 의뢰인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

법률사무소 일리 개소… “신중한 판단과 정교한 대응으로 의뢰인 곁에 설 것”

법률사무소 일리, 대구 달서구서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시작

 

법률사무소 일리는 지난 4월 30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로 93 애플프라자 501호·502호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법률사무소 일리는 강현구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개인회생·개인파산을 비롯해 형사, 민사, 이혼·가사, 교통사고, 노동 등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 의뢰인 맞춤형 법률 조력을 제공한다.

 

 

 

 

 

 

 

 

 

 

 

 

 

 

 

 

'일리’라는 이름에는 복잡한 법률문제 속에서도 의뢰인에게 필요한 합리적인 판단과 분명한 해결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법률사무소 일리는 사건을 단순히 절차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이 처한 상황과 사건의 구조를 세밀하게 살펴 가장 적합한 대응 방향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법률사무소 일리는 대구 달서구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사건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강현구 대표변호사는 “법률문제는 겉으로 보이는 내용보다 그 안에 얽힌 사정과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뢰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사건마다 가장 적합한 방향을 찾아 신중하고 정교하게 대응하는 법률사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답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판단이고, 화려한 말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해결”이라며 “법률사무소 일리는 대구와 달서구 지역 의뢰인들이 믿고 상담할 수 있는 법률 조력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법률사무소 일리는 평일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업무시간 이후나 주말·공휴일 상담이 필요한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를 기반으로 개인회생·파산, 형사, 민사, 이혼·가사, 교통사고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작성 2026.05.07 16:20 수정 2026.05.0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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