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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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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안숙 예비후보, “현장 중심, 약자 우선”의 가치관을 갖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헌신
-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말뿐인 정치가 아닌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 소통하는 의원으로 평가받게 된 것은 “변함없는 봉사”에 있습니다.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예비후보가 본 방송과 인터뷰 하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두 손을 펴고 이야기 하고 있다.
한국의정방송TV뉴스에서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 야 경쟁이 치열한 후보를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후보의 개인 소개와 당선이 되면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하여 어떠한 정책과 공약의 내용으로 4년 동안 일을 할 것인지 김안숙(반포 본 2동, 방배 본 1~4동, 나 선거구, 3선) 서초구의회 의원 예비후보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안숙 예비후보님은 서초구 나 선거구에서 경선을 해야 하는데 후보님께서는 서초구의회 의원 3선과 제8대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서초구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며 많은 일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님께서 편안한 마음으로 본인 소개와 향후 당선되면 서초구 나 선거구와 서초구 발전을 위하여 어떠한 대안과 정책으로 수고하며 헌신할 것인지 꼼꼼하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Q. “서초구에서 3선 구의원을 역임하고 의장까지 하셨는데 성장 과정과 가치관을 말씀해 주신다면”
A. 예! 저는 검증된 실력과 정치학 박사, 그리고 제8대 의회 의장을 역임하였는데 성장 과정 및 가치관을 이야기한다면 시련을 넘어 나눔의 정치를 실천했다고 생각합니다.
전남 강진의 가난한 농가에서 장녀로 태어나 1970년 상경하여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며 헌신과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1980년 5.18 광주사태 아픔 속에서 남동생을 잃은 슬픔, 그리고 자녀의 20년 백혈병 투병이라는 시련은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가톨릭 병원 환아부모회 회장을 맡아 소아암 환아 지원 법안 마련을 위해 발로 뛰었던 경험은 제 정치 인생의 뿌리인 “현장 중심, 약자 우선”의 가치관을갖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헌신했다고 생각합니다.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예비후보가 주먹을 쥐고 팔을 들어올리며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필승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Q. 김안숙 예비후보님께서는, “메니페스토 4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셨는데 수상 비결이 있다면”
A. 예! 서초구민의 선택을 받아 연속 3선 의원 및 제8대 서초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시의원 낙마로 많은 성찰을 하면서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학박사를 취득하였고, 말뿐인 정치가 아닌 실천하는 정치를 보여드렸습니다.
저는 “검증된 실력으로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메니페스토 의정 대상”을 4회 연속 수상하였으며, ‘다수의 봉사 대상과 의정 대상’을 통해 그 진정성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입법의 성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장학금 지원 조례’, 생명 존중을 실천하는 ‘자살 예방 조례’ 등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조례”를 다수 제정하여 서초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특히, 구의원으로서 학식이 적다는 지적이 있는데 저는 “학문적 깊이”를 더하여 시의원 낙선 후에도 멈추지 않고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지방자치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완성”했습니다.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예비후보가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 하면서 두 팔을 들어올리며 지난 의정 활동에서 성과를 피력하며 필승을 강조하고 있다.
Q. “후보님께서는 지역 활동을 하면서 소통이 잘되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A. 예! 40년 넘게 서초에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의정활동 기간 중 수많은 민원을 원만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하여 “소통하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소통하는 의원으로 평가받게 된 것은 “변함없는 봉사”에 있습니다. 2012년 한국여성정치연맹 서초지회 설립 이후 지금까지 12년째 매월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400여 명의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를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당에 대한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996년부터 민주당을 지켜온 뿌리 깊은 당원으로서, 현재 서초구(을) 여성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위원회 강화와 외연 확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Q. “서초구의회 의장까지 역임하셨는데 다시 구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동기와 비전이 있으시다면”
A. 예! 저에게 정치는 “지위가 아니라 구민의 삶을 돌보는 ‘책임’”입니다. 3선 의원과 의장의 경륜과 정치학 박사 즉, 지방자치의 전문성을 오직 서초구민을 위해 쏟아붓겠습니다.
저는 “서초구의 현안 해결의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12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서초의 숙원 사업들을 막힘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고, 철저하게 “생활 밀착형 정책”으로 장학금, 자살 예방 조례의 성과를 이어받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서초를 만들겠습니다.
나 자신과 서초구민들에게 약속드리고 싶은 것은 “신뢰받는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메니페스토 대상 수상 4연패의 명예를 걸고, 구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정직한 정치인이자 지역일꾼”이 되겠습니다.
개인의 경험은 대체 불가능하며 전문성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습니다. 서초구가 키운 가장 든든한 일꾼, 김안숙이 서초의 자부심을 완성하겠습니다.
김안숙 예비후보는 의원으로서 지역활동을 피력하며 최고로 주민을 섬기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Q. 그렇다면 “국회의원 또는 시의원”으로 출마할 수 있는데 왜 다시 구의원으로 출마하셨나요.
A. 예! 저는 지금도 스스로 나에게 묻습니다. 왜 다시 구의원인가? 그 질문 앞에서 제 답은 분명합니다. 서초구에서 삶을 가장 잘 아는 자리에 가장 준비된 사람이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의원은 정치의 출발점이자 끝”입니다.
국회보다 시의회보다 구의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깝습니다. 민원 하나, 예산 한 줄, 조례 한 조항이 곧바로 구민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저는 지난 12년 넘는 시간 동안 그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져 왔습니다.
서초에서 40년을 살아오며 저는 지역의 변화와 성향, 그리고 말로 드러나지 않는 민심의 결을 몸으로 익혀 왔습니다. 3선 구의원과 의장직을 수행하며 축적한 경험은 이제 ‘배움의 시간’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할 책임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도망치지 않고 다시 구의원 출마를 선택했습니다.
지금 서초에는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생활을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책상 위의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판단”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미 수많은 민원 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구민의 삶을 행정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 경험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어려운 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줄 수 있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말이 많기보다 인내심 있게 경청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그 역할이 바로 지방의원이며 제가 이 길을 계속 가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정치는 직업이 아니라 사명”이라고 배웠습니다. 저에게 구의원은 한 번 해본 자리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져야 할 자리입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이 있고, 아직 제 손길이 필요한 현장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서초구의원으로 서고자 합니다.
경험은 충분하고, 각오는 분명합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약속이 아니라 실천으로, 구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김안숙 예비후보는 정치인으로서 국회의원, 시의원이 아닌 왜 구의원에 출마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말하고 있다.
Q. “구의원 12년 현장에서의 땀을 흘리며 정치학 박사로 꽃피우셨는데 서초구를 위하여 재설계한 것이 있다면”
A. 예! 제8대 서초구의회 의장을 지낸 김안숙 전 의장이 정치학 박사 학위 취득과 함께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3선 의정 경험의 ‘노련함’에 학문적 ‘전문성’을 더한 김 전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 서초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실질적 적임자임을 자임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전 의장은 최근 건국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수여 받으며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정책 전략가’로서의 위상을 굳히며 “가치 우선순위에 따른 지방 자치단체 기관구성 유형의 선호에 관한 연구” 논문을 통해 “지방분권과 행정 개혁의 이론적 토대를 완성 했다”
김안숙 예비후보는 “지방의회는 민원 처리를 넘어 지역 에너지를 결집하는 핵심 엔진이 되어야 한다”라며 행정 혁신을 예고했다.
김 전 의장은 제6.7.8대 서초구의회 의원을 거치며 주민 삶에 밀착된 정책을 추진해 온 “실무형 리더”이다. “복지와 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예산 100억 원 시대를 열었으며, 친환경 학교 조성 및 방범 CCTV 증설 등 안전과 교육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루었고, 지방의원으로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4회 연속 수상하며 입법 역량을 검증 받았다”
지난 1월 31일, 시집 ‘서초의 아침 햇살 서리풀의 숨소리’ 출판기념회를 통해 구민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확대했다. 박사 학위의 ‘냉철한 머리’와 시인의 ‘따뜻한 가슴’을 결합해, 주민의 마음을 파고드는 감성 행정을 펼치겠다는 전략이다. 당일 행사에는 정계와 교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김 전 의장의 새로운 여정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원 예비후보는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 하면서 구민들에게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Q.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말씀하셨는데
A. 예! 김 전 의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복지의 공공성 강화와 여성이 안심하고 일하는 서초를 만들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의회의 가교역할”을 “이재명 대통령과 발맞추어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구현하고, 도시와 농촌의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모델을 서초에서부터 정립하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김안숙 예비후보는 “서초의 아침 햇살 서리풀의 숨소리(내가 사는 이 땅 서초에서 나에게 보내주신 새날의 인연들)은 서초가 제게 건넨 소중한 인연에 정성껏 답하는 마음입니다.
정치 또한 따스한 감성으로 꽃피울 수 있음을 믿으며, 서초의 아침 햇살 속에 그 약속을 새깁니다”라고 피력하면서, 그간 서초구 현장에서 발로 뛰며 맺은 인연들과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박사 학위로 증명된 ‘냉철한 머리’에 시인의 ‘따뜻한 가슴’을 더해, 서초구민의 마음을 파고드는 감성 정치를 펼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12년의 검증된 의정 경험과 탄탄한 전문성을 갖춘 김안숙 예비후보 다가올 6.3 지방선거에서 그가 보여줄 따뜻한 정책 변화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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