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신작가 시니어모델 넘어 하나의 스타 브랜드로 새로운 프로젝트 피날레7(FINALE7) 주목

시니어모델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니&신작가의 FINALE7(피날레7)’은 단순한 시니어모델 촬영 프로젝트가 아닌, 시니어모델(제니)과 사진작가(신작가) 그리고 온라인 브랜딩 디렉터(PFE)가 함께 참여해 한 사람을 하나의 스타 브랜드처럼 만들어가는 장기형 프로젝트다.

기존 시니어모델 시장은 대부분 비슷한 콘셉트와 정형화된 촬영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피날레7은 이러한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패션 매거진 같은 화보, 영화 같은 감정선, 아방가르드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피날레7은 단순히 “예쁜 사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만들어가는 스타마케팅 구조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좋은 화보를 찍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사, 유튜브, SNS, 쇼츠, 인터뷰, 검색 키워드 등을 지속적으로 연결해 한 사람의 이름 자체를 온라인에서 브랜드처럼 성장시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피날레7은 컬쳐플러스뉴스와 연계하여 약 200개 인터넷신문사 연합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홍보 구조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네이버, 구글, 뉴스 검색, SNS,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노출과 키워드 축적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온라인 브랜드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관계자(기획총괄 PFE)는 “단순히 기사 한 건이 올라가는 수준이 아니라 여러 언론 네트워크와 검색 구조를 활용해 온라인 전체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키워가는 방식”이라며 “이 과정 자체가 기존 시니어모델 프로젝트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피날레7은 6개월~12개월 이상의 장기 프로젝트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단순한 촬영 경험을 넘어 자신의 이름과 작품 세계를 온라인에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가게 된다.

 

특히 프로젝트는 하이패션 스타일 화보, 밀라노 패션위크 감성 연출, 시네마틱 무드 촬영, 사이버틱 메이크업, 젠더리스 스타일링,

  • 보이쉬 정장 콘셉트, 아방가르드 패션 퍼포먼스 등 기존 시니어모델 시장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실험적인 콘셉트들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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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측은 “나이를 숨기려 하기보다 시간의 흔적과 삶의 깊이를 하나의 예술적 분위기로 재해석하고 싶다”며 “젊은 세대 감성과 시니어의 깊이를 동시에 담아내는 새로운 문화 흐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참여하는 모델과 사진작가 모두가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자신의 이름이 검색되고 기억되는 브랜드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더 큰 무대와 다양한 기회로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피날레7(FINALE7)은 앞으로 패션 화보, 영상 콘텐츠, 유튜브, SNS, 기사 브랜딩, AI 기반 콘텐츠 등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시니어 컬처 프로젝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 2026.05.07 03:12 수정 2026.05.0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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