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민경만 기자] 최근 K-뷰티 시장에 한국적 미학과 현대적 기술력을 결합한 독창적인 제품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스메틱 브랜드 “헤이즐 젠야”가 '화장미학 달항아리'로 선보인 '핑크 연꽃 광채 세럼'이 그 주인공이다.
.
최근 출시된 이 제품은 예로부터 순결과 생명력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연꽃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여, 칙칙해진 피부에 본연의 맑은 빛을 되찾아주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일반적인 연꽃이 아닌 '핑크 연꽃'의 에너지를 담아내어 업계에서는 피부톤 개선과 보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
전문가가 주목한 '광채'의 비결, 고함량 니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치온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에만 치중한 것이 아니다. 이 세럼에는 식약처 고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니아신아마이드가 5% 고함량으로 배합되어 있어 강력한 잡티 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백옥 주사'의 성분으로 잘 알려진 글루타치온이 더해져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투명함을 선사한다.
실제 임상 시험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제조사에서 제시한 실험결과를 보면, 제품 사용 후 피부 투명도가 92.31% 개선되었으며, 피부 결 또한 13.08% 가량 매끄러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1회 사용 후 경피수분손실량 34.86% 개선, 7일 연속 사용 후 피부 장벽 개선율 83.00% 등으로 기존에 비해 월등하게 우수한 것으로 측정되었다.
또한, 8종 복합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는 '속광' 메커니즘을 완성했다. 그래서 그런지 화장 잘 받는 피부결로 만들어 주는 ‘화잘먹’ 제품이라고 한다.
한국 전통의 미(美)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달항아리' 디자인
젠야의 '핑크 연꽃 광채 세럼'은 그 제품의 외관 또한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한국의 전통 기물인 달항아리의 부드러운 곡선을 형상화한 패키지는 화장대 위의 오브제로서도 손색이 없다.
헤이즐 젠야 브랜드 측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믿음으로, 달항아리가 가진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화장품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한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 저자극 처방으로 데일리 케어 최적화
화잘먹 '핑크 연꽃 광채 세럼'은 강력한 효과를 자랑하면서도 피부 자극은 최소화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제형 또한 핑크빛이 감도는 촉촉한 텍스처로,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미세먼지와 실내외 온도 차로 피부 컨디션 조절이 어려운 요즘, 달항아리 ‘핑크 연꽃 광채 세럼’은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제품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