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단체 맞춤형 공연 기획사 '제이엘컬처'가 2026년 학교 현장과 맞닿은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이엘컬처는 우수한 창작 역량을 인정받은 '극단지우'의 계열사로, 검증된 콘텐츠를 교육 현장에 보급하며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교실이 극장으로… 교육적 메시지 담은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
올해 제이엘컬처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안전하고 수준 높게 즐길 수 있는 '학교로 찾아가는 공연'을 대폭 확대한다. 핵심 라인업인 신작 뮤지컬 <시한부>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과 학교폭력 근절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하며 생명존중 교육의 훌륭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억눌린 에너지를 발산하게 돕는 참여형 바디퍼커션 뮤지컬 <업로드>, 진로 탐색과 소통을 주제로 한 토크&퍼포먼스 뮤지컬 <힙톡>이 일선 학교를 찾아간다. 교육부의 진로체험 및 창의적 체험활동 취지에 완벽히 부합하는 콘텐츠로, 교육 단체의 수요를 적극 충족시키고 있다.
■ 검증된 흥행작으로 즐기는 특별한 단체 관람
릴레이 공연장으로 직접 찾아오는 단체 관람객을 위한 웰메이드 일반공연 라인업도 풍성하다. 서울 대학로를 사로잡은 힐링 뮤직드라마 <불편한 편의점>과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자극적인 요소 없이 따뜻한 위로를 전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대표적인 문화 단체 관람작이다.
오는 4월 1일 후암씨어터에서 막을 올리는 <불편한 편의점 시즌2>를 비롯해, 부산 KNN 방송국에서 열리는 공연들 역시 지역 학교 및 단체들의 문화 체험학습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제이엘컬처 관계자는 "극단지우 브랜드가 쌓아온 우수한 창작 자산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 특화된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바른 인성 교육을 돕는 문화예술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 관람 및 공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이엘컬처 공식 홈페이지(www.jlcultur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