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 병이 5만 원 매출을 데려왔다" … 사장님과 손님, 모두를 웃게 한 '에브리바디치어스(EC)'
가맹점 "비용 부담 없이 신규 고객 유입" … 고객 "한 잔 더, 한 공기 더 부담을 EC가 해결
- 테이블당 서비스 1개로 5만 원 매출 — 가맹점 ROI 사례 잇따라
- "뭐 먹지?" 고민에 위치기반 매칭으로 답 … 2030 커플·직장인 사이 입소문
- 24시간 모래시계·테이블QR 등 차별화 시스템으로 가맹점·고객 양측 보호
- 드라이브 데이트·회식·동호회 모임까지 — 일상 속 활용 시나리오 다양화

▲ 에브리바디치어스 (EC) 가맹점 홍보 이미지
(서울=2026년 5월) 위치기반 무료 서비스 매칭플랫폼 '에브리바디치어스(Everybody Cheers, 이하 EC)'가 자영업자와 일반 소비자 양측에서 의미 있는 반응을 얻고 있다.
운영사인 (주)더행복한사람들에 따르면, EC에 가입한 가맹점들은 "비용 한 푼 들이지 않고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에 공통적으로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광고 예산을 책정하기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에게 EC는 사실상 '제로 코스트 마케팅 채널'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 고객 사례: "값이 부담될 때 EC를 켠다"
EC를 사용하는 일반 고객들의 활용 패턴도 흥미롭다. 직장인 C씨(34·서울)는 "퇴근 후 동료와 호프 한 잔 가려는데 안주값이 부담돼 EC를 켰더니, 맥주 한 병을 서비스로 주는 가게가 근처에 떴다"며 "둘이서 푸짐하게 마셨는데도 부담이 적었다"고 말했다.
대학생 D씨(23·인천)는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중에 '뭐 먹지?'를 EC로 해결했다"며 "내 위치 기준으로 서비스 주는 가게가 거리순으로 뜨고 네비게이션까지 바로 연결돼 편리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스크린골프 동호회의 커피·맥주 매장 검색 ▲회식 장소 선정 시 '서비스 푸짐한 집' 우선 검색 ▲주말 가족 외식 시 아이 음료 서비스 매장 탐색 등, 위치기반과 무료 혜택이라는 EC의 두 축이 다양한 일상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

▲지도 기반으로 주변 가게의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시 이용
가능한 '에브리바디 치어스' 모바일 화면.
■ 가맹점 사례: "원가 1,600원으로 5만 원 매출"
서울 강북구에서 치킨호프집을 운영하는 A씨는 "EC를 통해 들어온 커플 손님 한 팀이 맥주 1병 서비스를 받고, 결과적으로 치킨 1마리에 호프 4잔, 노가리까지 주문해 5만 원이 넘는 매출로 이어졌다"며 "원가 1,600원짜리 맥주 한 병이 5만 원짜리 매출을 데려온 셈"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뼈해장국집을 운영하는 B씨도 "공기밥 한 그릇을 서비스로 드리는 것뿐인데, 손님들이 '서비스 챙겨주는 집'으로 인식하고 재방문한다"며 "광고비를 따로 쓸 여력이 없는 자영업자에게 사실상 무료 마케팅 채널"이라고 평가했다.
B씨는 광고비 부담에 대한 비교도 덧붙였다. "다른 플랫폼은 광고비로 적게는 수십만 원, 많게는 몇백만 원을 미리 결제해야 하는데, 손님이 안 오면 그 돈은 그대로 날아가요. 그런데 EC는 가입비도, 월 이용료도, 수수료도 평생 0원이에요. 손님이 실제로 가게에 오셨을 때만, 그것도 원가에 해당하는 서비스 한 가지만 내드리면 되니까 부담이 전혀 없어요." 결제부터 손해를 안고 시작하는 기존 광고 모델과 달리, EC는 매출이 발생한 뒤에야 비용이 따라가는 '후행 비용 구조'라는 점이 영세 자영업자들의 호응 포인트라는 설명이다.
특히 가맹점주들은 EC의 반경 5km 광고 푸시와 노쇼 긴급 송출 기능을 적극 활용하면서 빈자리 회전율을 끌어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운영사는 전했다.
■ 24시간 모래시계 시스템 … "남용 차단, 가맹점 보호"
EC가 단순 쿠폰앱과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은 '24시간 모래시계' 시스템이다. 고객이 한 가맹점에서 테이블당 서비스를 받으면, 동일 가맹점에서는 24시간이 지나야 다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맹점이 무분별한 서비스 남용으로 인한 손실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된 안전장치다.
또한 서비스는 반드시 가맹점에 직접 방문해 테이블 단위로만 제공되기 때문에, 원거리 쿠폰 캡처·양도 등으로 인한 서비스 차단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차단된다는 점에서 가맹점주들의 호응이 크다. EC에 일찍 가입한 가맹점주들 사이에서는 "쿠폰앱은 한 번 풀리면 계속 적자인데, EC는 24시간 모래시계 덕에 통제 가능한 마케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테이블QR 한 번으로 끝 … "포스기·테이블 단말기 비용도 절약"
고객은 가맹점에 도착해 테이블에 부착된 EC 전용 QR 코드를 찍는 것만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맹점 입장에서는 별도의 메뉴 포스기나 테이블 주문 단말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초기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특히 주문이 들어오는 순간 가맹점 프론트에서는 "에브리바디치어스~"라는 안내 음성과 함께 실시간으로 주문이 접수되며, 운영자는 실시간 판매 통계를 확인하면서 전략적인 마케팅 의사결정도 가능하다. 어떤 시간대에, 어떤 메뉴가, 어떤 손님층에게 잘 나가는지를 화면 하나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이블QR 부착이 어려운 가맹점의 경우, 손님이 매장을 나설 때 계산대에서 QR 한 번만 찍으면 서비스 인증이 완료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운영사 관계자는 "향후 EC 서비스가 확장됨에 따라, QR 한 번 찍으면 실시간 페이처럼 결제까지 한 번에 끝나는 구조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가맹점에는 결제 인프라 비용 절감을, 고객에게는 지갑·카드 없는 매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다음 목표"라고 밝혔다.
■ "사장님과 손님이 모두 웃는 구조"
(주)더행복한사람들 관계자는 "EC의 본질은 단순한 쿠폰앱이 아니라, 불경기 속에서 사장님과 손님이 서로 미소 짓게 만드는 매개체"라며 "한 잔 더 마시고 싶은 손님과, 한 명이라도 더 받고 싶은 사장님 — 이 두 마음을 잇는 것이 EC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C는 향후 소상공인을 위한 거리 위치 기반 무료 배달 서비스, 자영업자 공동구매 시스템, QR 기반 실시간 결제 서비스 등 추가 기능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서비스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가맹점 가입 및 제휴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everybodycheers.com)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tRxezX)을 통해 가능하다.
회사 소개
(주)더행복한사람들은 "더 행복한 거래, 더 행복한 일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한민국 자영업자와 소비자를 잇는 혁신적인 서비스 플랫폼을 기획·운영하는 유망 스타트업이다.
주)더행복한사람들 theblissfulpeople.com
에브리바디치어스 everybodycheers.com
뮤즈업 muz-up.com
인천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301 샌텀하이브 B동 2416호 | 032-710-2959
※ 사례에 등장하는 가맹점주·고객 인터뷰는 실제 가입자 기반의 표본 사례이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