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6일(수) 대구대학교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 2만 명을 돌파하고, 방문자수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월 15일(금) 공고 마감일을 앞두고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정책을 알리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가능성”이라며, “이러한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이와 같은 캠퍼스 현장 방문을 공고 마감 전까지 이어가며, 청년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나갈 계획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