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4월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 물가 하락에도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류 물가 상승 등으로 전년동월비 2.6%(3월 2.2%) 상승했다.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물가를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비 2.2%(3월 2.2%) 상승했고,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 생활물가는 전년동월비 2.9%(3월 2.3%) 상승했다.
중동전쟁 등 대외 변동성 확대에 따른 물가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는 범부처 차원의 물가 안정 기조를 더욱 공고히 유지할 계획이다. 석유류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민생물가 TF 등을 통해 민생밀접품목들을 집중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