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는 라셀릭코리아(대표 선준민)가 이번에는
트럼프 주니어와의 만남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저녁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지희 플루티스트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열렸다.
세계적인 지휘자 바실리 페트렌코가 이끄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담은 데뷔 앨범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은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발매됐으며,
이날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만 구성됐다. 트럼프 주니어도 이 자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지희 씨의 초대로 공연장을 찾은 선준민 대표는 공연이 끝난 후 트럼프 주니어와 자리를 함께하며
MAGA 모자에 직접 사인을 받았다.
라셀릭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협력하며
차세대 세포치료 플랫폼 'Evo-Series'를 개발 중인 재생의학 기업이다.
지난 3월 KRIBB 세미나를 통해 기술력을 공개하며 학계와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줄기세포 재생, 면역기능 강화, 세포 신호전달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복합 치료 전략으로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선준민 대표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의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