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준민 라셀릭 대표, 트럼프 주니어 만나 MAGA 모자 사인 받아 화제

 

재생의학 기업 라셀릭(대표 선준민)가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선준민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조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는 한지희 플루티스트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이 열렸다. 

한지희 씨는 세계적인 지휘자 바실리 페트렌코가 이끄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데뷔 앨범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발매했다. 

이를 기념하는 이날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이 초대석으로만 구성된 특별한 자리였으며, 

트럼프 주니어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

 

한지희 씨의 초대로 공연장을 찾은 선준민 대표는 공연이 끝난 후 트럼프 주니어를 만나 

MAGA 모자에 직접 사인을 받았다. 선 대표는 차세대 세포치료 플랫폼 'Evo-Series'를 개발 중인 라셀릭을 이끌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어, 

이번 만남이 향후 어떤 행보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셀릭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협력하며 줄기세포 재생, 면역기능 강화, 

세포 신호전달 기술을 통합한 Evo-Series를 개발 중으로, 난치성·만성·뇌질환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선준민 대표는 "글로벌 리더들과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북미 시장에서 라셀릭코리아의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5.04 16:46 수정 2026.05.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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