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 투자사업 전문성 강화 위한 공무원 교육 실시

지방재정 투자심사 담당자 대상 전문교육 추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도 2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을 오는 5월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투자심사·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5월 8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는 공무원 대상 지방재정 투자사업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지방재정 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제한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투자사업의 타당성 확보와 사전 검토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가 주요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와 2026년도 운영 기준을 비롯해 타당성조사 및 자체 타당성조사 절차, 주요 검토 사항, 출자·출연 사업의 타당성 검토 기준, 우발채무 개념과 주요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정책 이해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지방자치단체의 투자사업 추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재정의 건전한 운영과 정책 품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공무원 대상 교육과 정책 연구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1984년 설립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과 정책·제도 연구를 수행하는 정책연구기관이다. 

지방자치단체 비전 제시와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을 수행하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분야의 학문적·정책적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ila.re.kr

작성 2026.05.04 09:48 수정 2026.05.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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