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지난 4월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공직자 정서 치유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 콘서트 시즌 4’를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협업 중인 교육 전문기관 ‘휴먼더인’의 기획 아래, 개그맨 ‘송필근’이 특별 게스트로 나서 감미로운 공연과 감동적인 회복 스토리를 공유했다. 단순한 친절 강조를 넘어 공직자 내면의 회복을 우선시한 접근법은 참석자 전원 만족(만족도 100%)라는 이례적인 기록으로 이어졌다.
실무 세션인 ‘이기적 기자의 친절 브리핑’은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화두인 ‘전화 응대 자동 종료 시스템’ 관련 민원 예방책과 구체적인 응대 가이드를 공유해 실무적 효용성을 높였다. 또한 지역 유명 빵집의 제품을 이벤트 선물로 준비하는 등 세밀한 디테일을 더해 교육 몰입도를 높였으며, 지역 상권과의 상생이라는 긍정적 평가도 이끌어냈다.
창원시와 휴먼더인의 4년 연속 협업은 지자체 교육의 성공적인 롱런 모델로 자리 잡았다. 매년 진화하는 콘텐츠와 현장 중심의 분석이 결합된 솔루션은 공직 사회 내에서 ‘믿고 듣는 교육’으로 정착됐다. 관계자는 “힐링과 실무 정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고퀄리티 프로그램 덕분에 직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 100% 만족도 달성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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