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81주년 충무공 탄신기념일인 28일 (사)이순신리더십연구회(회장 지용희) 회원들이 이순신 장군 묘소에 헌화 참배하고, 현충사에서 열린 다례제에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빈으로 참석한 이날 다례제 행사에는 연구회 이사장인 지용희 전 서강대 경영대학장, 신성오 전 국립외교원장, 서영길 전 해군사관학교 교장, 김영석 전 해수부장관, 추규호 전 주영국대사, 박진호 한양대 교수, 지영환 중앙대 객원교수, 김홍렬 녹도문화연구회 연구위원, 곽문기 (주)케이엠 이사, 이봉수 이순신전략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과 성남 분당에서 출발한 회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아산시 음봉면 어라산 자락에 있는 충무공 묘소부터 참배했다. 이어서 김영석 전 장관의 안내로 인근의 덕수이씨 충무공 가족 묘소에 있는 충무공의 부친 이정, 모친 초계변씨, 희신, 요신, 우신 등 형제들 묘역도 둘러보았다. 오후에는 현충사로 이동하여 다례제에 참석했다.
(사)이순신리더십연구회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격월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출판 활동과 전적지 답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