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GYBM – 김우중 인재사관학교》 정영환 저자 인터뷰

1. “지식이 아닌 생존력을 만든다” GYBM 인재 모델의 핵심 공개

2.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 글로벌 현장에서 살아남는 기준

3. 네트워크가 아닌 ‘기회 구조’… GYBM이 만든 성장 생태계

5년, 10년 후 격차를 만드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이다

“지식이 아니라 생존력을 만드는 교육”

GYBM 정영환 멘토 인터뷰

 

 

영시니어타임즈 AI 이미지 센터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는 인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 질문에 대해 GYBM(Global Young Business Manager) 멘토 정영환은 단호하게 말한다.

“GYBM은 교육이 아니라, 사람을 ‘증명하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준비된 환경이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검증한다”

 

정영환 멘토는 대우전자 출신으로, 현재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전문위원이자 GYBM 멘토로 활동하며 경영자문과 투자심사를 수행하고 있다.

 

 

그는 GYBM이 기존 교육과 다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대부분의 교육은 준비된 환경에서 성과를 측정합니다. 하지만 GYBM은 낯선 시장과 문화 속에서 관계를 만들고, 기회를 창출하는 능력을 검증합니다.”

 

즉, 지식을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살아남고 움직일 수 있느냐를 본다는 것이다.

 

“결국 GYBM은 ‘지식’이 아니라 생존력을 만드는 교육입니다.”

 

 


“되는 사람은 실패를 다르게 해석한다”

 

그는 현장에서 수많은 인재를 보며 ‘되는 사람’의 기준이 명확해졌다고 말한다.

“같은 실패를 겪고도 누군가는 환경을 탓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 안에서 배울 구조를 찾습니다.”

 

그 차이가 결국 결과를 만든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한 가지를 강조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계를 끊지 않고 오히려 확장하려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반드시 성장합니다.”

 

 

실패를 경험으로 끝내지 않고 자산으로 바꾸는 사람

 

그가 말하는 ‘되는 사람’의 핵심이다.

 

 


“미래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남는다”

 

GYBM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인재 기준에 대해 그는 명확하게 말했다.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즉, 지금의 조건이 아니라 5년 후, 10년 후의 자신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사람

이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환경이 바뀌어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

 

“결국 인재의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에서 시작됩니다.”

 

 


“GYBM 네트워크는 ‘기회가 이동하는 구조’다”

 

정영환 멘토는 GYBM의 또 다른 핵심을 ‘네트워크’에서 찾는다.

“일반적인 네트워크는 정보 교환에서 끝납니다. 하지만 GYBM은 실제 기회가 이동하는 구조입니다.”

 

그는 이를 ‘신뢰 기반 생태계’라고 표현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일은 이 사람에게 맡길 수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 순간, 정보가 아니라 기회가 움직입니다.”

 

관계 → 신뢰 → 기회

이 흐름이 만들어질 때 네트워크는 단순 인맥이 아니라 성장을 만드는 시스템이 된다.

 

 


“격차는 능력이 아니라 ‘기준의 누적’에서 벌어진다”

 

그는 5년, 10년 후 인재 간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단기 성과의 차이가 아닙니다. 일관된 선택의 누적입니다.”

 

미래 기준을 가진 사람은 모든 선택이 하나의 방향으로 쌓인다.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 상황마다 선택이 달라지고 방향이 분산된다.

“결국 격차는 능력이 아니라 기준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회복력’이다”

 

그가 말하는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명확하다.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회복하면서 방향을 유지하는 사람입니다.”

 

단순한 인내가 아니라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힘 그리고 방향을 잃지 않는 기준

이 두 가지가 결합된 사람이 가장 멀리 간다는 것이다.

 

 


“GYBM은 한 문장으로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GYBM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GYBM은 지식이 아닌 생존력을 만드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그 본질은 실패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정영환 멘토의 인터뷰 한 줄 정리: GYBM은 교육이 아니라, ‘생존 가능한 인재’를 만드는 시스템이다


 

대우 GYBM 멘토(정영환 멘토 제공)

 

 

 

 

작성 2026.04.28 20:56 수정 2026.04.28 21: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영시니어타임즈 / 등록기자: 최윤정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