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14권 완간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는 2026년 4월 26일 오후 3시, 분당중앙교회 예배당 그레이스채플에서 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완간(完刊)을 기념하는 출판감사예배

▣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는 2026년 4월 26일 오후 3시, 분당중앙교회 예배당 그레이스채플에서 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완간(完刊)을 기념하는 출판감사예배(*사진)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는 분당중앙교회가 2024년 4월부터, 지난 3년간 교회의 지원(저술지원비 2.9억원)속에 연구에 매진해온 학자들의 귀한 결실을 하나님께 봉헌하고 한국교회와 그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제1기 분중신학총서는 △구약신약신학, △역사조직신학, △실천신학 등 신학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14권의 전문서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인류애실천과 인재양성' 이라는 분당중앙교회 비전을 학문적으로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들은 이날 예배를 통해 1기 분중신학총서 집필의 소회와 분당중앙교회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해당 도서의 신학적 가치와 의미에 대해 각자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종천 목사는 “신학적 토대가 튼튼해야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 뒤, “제1기 분중신학총서의 출판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1기 총서 발간에 이은 제2기 총서 편집위원회 발족을 통해 권위 있는 국내외 학자가 마음껏 연구하고, 그 결과가 국내외 신학분야 및 현장목회에 영적 양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종천 목사는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이번 분중신학총서가 한국 교회에 귀한 영적 양식이 되고 시대적 변화 속에서 개혁주의적이고 복음주의적인 신학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시작은 열정으로, 끝은 냉철하게 마무리되도록 할 것”이라고 최 목사는 강조했다.

▣ 한편, 분당중앙교회는 ‘역사속의 교회 끝까지 사람’이라는 표제 아래, 이전과 현재에서 향후 2050년까지를 기한으로 설정하여 진행하는 중점사항들이 있다. 해외선교사, 섬 지역 목회자, 농어촌 격 오지 목회자들에 대한 30년에 걸친 연금지원사역과, 각양(各樣)의 인재양성 및 또한 문화인재양성을 위한 본격적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교회는 특히 ‘분중신학총서’ 발간 사역은 “바른 교회를 위한, 바른 신학이란” 관점에서 한국선교 140년 역사를 돌아보며, 1기 2.5년 주기로, 15권씩 10기까지 총 150권의 ‘총서’를 발간하여 집대성한다. 국내외 신학계의 권위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여 장기적 플랜으로 2050년까지 ‘분중신학총서 발간’을 역점 사역으로 진행하고, 교회와 신학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국내외에 제시하는 기회로 승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당중앙교회 저술지원비로 출판한‘분중신학총서’제목 및 저자】

 

 1.구약신약신학

 ①개혁주의 비유 해석학의 모색(정창욱 교수)

 ②새 언약과 율법(신현우 교수)

 ③구약과 신약의 언약들(김대웅 교수)

  ④요한계시록 신학(강대훈 교수)

 ⑤히브리서에 나타난 거룩한 대화 연구(이풍인 교수)

 ⑥구약의 언약관점에서 본 하나님의 성품 연구(김희석 교수)

  

 2.역사조직신학

 ⑦바르트 비판(문병호 교수)

  ⑧네덜란드 개혁교회 총회의 기원과 성격(안인섭 교수)

 ⑨칼빈의 제네바 종교개혁(김요섭 교수)

 

 3.실천신학

  ⑩예수님을 본받는 교회(손병덕 교수)

 ⑪리폼드 프리쳐(박현신 교수)

  기독교 예배 갱신 유형의 변화(주종훈 교수)

 

 4.총서 번외

 ⑬에리우제나, 중세 조직신학의 선구자(김재현 박사/ KIATS원장)

 ⑭교회법과 실정법(소재열 박사/ 교회법연구소장)

 

▣ 분당중앙교회는 이에 앞서 지난 4월16일(목) 오전 6시30분 판교 코트야드매리어트 회의실에서 최종천 목사 주재로 신학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제2기 분중신학총서 편집위원회”를 공식 출범모임(*사진)을 가졌다.

 

 【제2기 편집위원(7명) 명단 : 정창욱 교수(총신대), 신현우 교수(총신대), 안인섭 교수(총신 신대원), 주종훈 교수(총신 신대원), 박성진 교수(Midwestern Seminary), 김규섭 교수(이화여대), 우병훈 교수(고신대)】

 

▣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제2기 편집위원회는 1기의 성과를 토대로 더욱 심화된 주제와 확장된 연구범위를 정하기로 하고, 제2기 총서 발간을 위한 체계적인 집필을 위해 일차로 6월 중 국내외 권위 있는 학자들과 전문가 대상의 공모를 실시, 전문학자 15명을 선정하며 지원 및 심사프로세스를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최종천 목사는 2기 분중신학총서 발간을 위해 선정된 국내외 학자 1인에게는 각 3,000만원씩의 저술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함으로써 2기 총서에 총 4.5억원을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다.

 

【분중신학총서 관련 행사 개요】

 

1. 제1기 분중신학총서 출판감사예배

 - 일시 : 2026년 4월 26일(주일) 오후 3시

 - 장소 :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

 - 참석 : 1기 집필진 13명, 분당중앙교회 성도

 

2. 제2기 분중신학총서 편집위원회 발족 모임(*기 실시)

 - 일시 : 2026년 4월 16일(목) 오전 6시30분

 - 장소 : 코트야드바이매리어트 서울 판교 회의실

 - 참석 : 최종천 담임목사, 편집위원(국내외 학자) 7명

 

<문 의> 분당중앙교회 행정국장 이송배 장로 (031-703-3324/

 010-9755-6085)

작성 2026.04.28 18:53 수정 2026.04.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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