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지역 주민 고충 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 전남 영암군(28일)·영광군(29일)·충남 보령시(30일)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이하 국민권익위)는 4월 말에 수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자 바다를 접하고 있는 전라남도 영암군(28), 영광군(29), 충청남도 보령시(30)에서 각각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에서는 전남 영암군영광군충남 보령시 지역주민들은 물론 인접한 전남 장흥군강진군장성군함평군충남 서천군홍성군 주민들도 상담받을 수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거점지역

전남 영암군

전남 영광군

충남 보령시

일 시

4. 28.(화) 10:00∼16:00

4. 29.(수) 10:00∼16:00

4. 30.(목) 10:00∼16:00

상담장

영암군민회관

(2층, 대회의실)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

보령시청

(지하, 대회의실)

참여대상

영암군, 장흥군, 강진군 주민영광군, 장성군, 함평군 주민보령시, 서천군, 홍성군 주민

 

□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 방문하여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다.

 

 국민권익위는 중앙정부지방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행정과 관련한 민원을 상담하고협업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ㆍ서민금융진흥원ㆍ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은 생활법률서민금융지적정리 등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상담한다.

 

 특히 국민권익위는 지방정부와 협업하여 정부의 긴급생계비 지원대상에서 탈락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공공기관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에 지정기탁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위기가정에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 2026년 청년, 독거노인, 재난가정 등에 위기가정 1억 4,000만 원 지원 예정

 

□ 국민권익위 허재우 고충처리국장은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고충민원뿐만 아니라 생활 속 애로사항도 상담이 가능한 종합적인 권익구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지역주민들께서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을 방문해 수산 관련 고충을 포함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처 국민권익위원회 

작성 2026.04.27 19:51 수정 2026.04.2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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