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원대변인,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의사 밝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당원대변인을 맡고 있는 서혜진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다.

 

서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최초로 당원에 의해 선출된 당원대변인으로, 그간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중심으로 당원 및 시민과의 소통 활동을 이어왔다.

 

서 대변인은 2007년 안양에서 발생한 ‘혜진·예슬 사건’을 계기로 아동 안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당원 활동을 기반으로 교육 환경, 아동·청소년 정책 등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에 참여해왔다.

 

이번 출마 의사 표명과 함께 서 대변인은 ▲교육격차 전수조사 및 AI 기반 맞춤형 교육 ▲지역 중심 교육공동체 관련 정책 ▲교육과 연계한 진로·일자리 지원 ▲노동 관련 교육 확대 ▲친환경 무상급식 고교 확대 등 교육 및 복지 분야 중심의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한편 서 대변인은 지난 4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기구인 당원주권정당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서 대변인은 “경기도의원 비례대표는 특정 지역이 아닌 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다양한 현안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4.27 18:36 수정 2026.04.27 18: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뉴스탐(NEWSTAM) / 등록기자: 손용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