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젠, 한국인 필수 ‘THERON 테론 울트라도스’ 출시...성분별 집중 설계 강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옵티젠이 한국인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THERON 테론 6종’을 선보였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옵티젠이 한국인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THERON 테론 6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인 필수 영양’을 기반으로, 각 성분에 집중한 기능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테론 울트라도스 6종’은 ▲멀티비타민&미네랄 ▲루테인 ▲rTG 오메가3 ▲바나바잎추출물 ▲코엔자임Q10 ▲마그네슘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핵심 기능성 원료를 중심으로 설계했다.


멀티비타민&미네랄은 19종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본적인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제품이다. 루테인은 식약처 1일 섭취량 기준 최대 함량을 적용해 눈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rTG 오메가3는 체내 흡수율을 고려한 rTG 형태를 적용했으며,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고 오메가3 단일 기능성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바나바잎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코엔자임Q10은 혈압 및 항산화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비타민, 미네랄 중복 섭취 없이 코엔자임Q10에 단일 성분에 집중했다.


마그네슘은 고함량 마그네슘으로 체내 에너지 신경 및 근육 건강을 한 번에 고려했다. 또한 rTG오메가3를 제외한 5종 제품에는 한국인 맞춤 부원료로 매실추출분말과 17종 혼합유산균을 더해, 일상 속 부담 없는 섭취를 고려했다.


이와 함께 전 제품을 불편한 목 넘김 없는 캡슐 및 정제 형태로 구성하고, 개별 PTP 포장을 적용해 위생성과 휴대성을 강화했다. 또한 개인에게 필요한 제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문답형 디자인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옵티젠 관계자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필요한 영양을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작성 2026.04.27 14:54 수정 2026.04.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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