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프라클리닉, 가정의달 맞이 ‘스마트암검사’ 할인 이벤트 진행

혈액 기반 검사로 암·만성질환 위험도 동시 분석

10~15분 내 검사 완료…간편·신속성 강조

온 가족 건강관리 기회 제공…예방의학 트렌드 반영

 

 예방 중심 의료 패러다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간편한 검사로 암과 만성질환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검진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인프라클리닉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암검사 8.8 SIGNALS(프리미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단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으며, 부모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스마트암검사 8.8 SIGNALS’는 혈액 내 단백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의 위험도를 분석하는 검사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면역의과학연구센터와 공동 개발됐다.

 

 특히 소량의 혈액 채취만으로 검사가 가능하며, 약 10~15분 내에 검사가 완료되는 점이 특징이다. 검사 편의성과 신속성을 갖춘 동시에 높은 검출률을 기반으로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에는 스마트치매검사 ‘알츠온’과 NK세포 활성도 검사도 함께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암뿐 아니라 인지기능 및 면역력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철우 원장은 “암과 만성질환은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사전 검진의 중요성이 크다”며 “이번 이벤트가 가족 구성원 모두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인프라클리닉은 혈액 내 다양한 바이오마커 분석을 기반으로 질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예방 중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작성 2026.04.27 10:44 수정 2026.04.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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