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경선에 참여한 예비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팀’ 기조를 강조하며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진석범, 김경희, 배강욱 예비후보는 최근 한 자리에서 당내 화합과 협력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이날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경선 과정 이후 당의 단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이른바 ‘선당후사’의 자세를 언급했다. 또한 향후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협력적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참석자들은 경선 과정에서의 경쟁을 마무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정책 실현에 있어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내 화성특례시장 경선 참여자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향후 지역 정치권 내 협력과 통합 기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